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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첨단소재, 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 PI첨단소재, 26년 2분기 컨퍼런스콜
- 실적 리뷰 및 Q&A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
IT 하드웨어 / 배터리
# 2분기 실적
*매출액 775억원 (YoY +6.9%)
*영업이익 230억원 (OPM 29.7%)
*FPCB: 고부가 제품 확대로 매출 성장
*방열시트: 시장 경쟁 심화 및 수요 부진. 상대적 주춤
*첨단산업: 신규 용도 및 지역 다변화 성과 실적화로 증가 추세
*높은 이익률은 환율, 가격 인상, 원부재료 레깅 이펙트 반영
*필름 가동률 56.6% 기록하며, 적정 재고 수준 유지
# 용도별 매출분석
1) FPCB
*FPCB 고부가 증가. 추세 이어지고 있음
*고객사 초극박 제품 수요 증가로 적극 대응하여, 우월한 성과 기록
*2분기 상대적으로 높지 않은 가동률에도 높은 이익률을 기록
2) 방열시트
*중국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모바일 시장의 보수적 기조 반영
*그 외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제품 시장 경쟁이 심화된 영향
*다만, 고성능 제품으로 제품 믹스 변화로 판가 크게 향상
3) 첨단산업
*매출 큰 폭 성장했으며
*산업공정용 및 반도체용 수요 증가로 견조한 수요 예상
*동아시권 모바일 용도 외 산업용 시장,
*특히 미주와 유럽 시장은 상대적으로 시장 규모 작지만
*오더 확보하면 주문 견조한 편
# 지역별 매출분석
*용도별 매출 실적이 장표 그대로 반영
*FPCB 국내 및 해외 가리지 않고 큰 폭의 성장 상태 이어가는 것에 비해
*수출로 이루어지는 방열시트로 인해 수출 매출이 상대적으로 줄었음
# 재무현황
*재무구조 개선으로 안정성 한층 강화
*예정된 CAPEX 없기에 현금흐름 좋은 편
*유동비율 271%, 부채비율 29%
*양호한 재무 구조로 차입금 상황 미리 당겨서라도
*더 많은 현금을 확보할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상반기까지 재무구조 안정화 기조 앞으로도 유지
# 3분기 전망 및 경영계획
*제품 믹스 개선과 ASP 상승효과 이어질 것으로 예상
*전방 산업의 신제품 출시효과도 긍정적
*다만, 리스크는 두가지
*1) 칩플레이션
*2) 중동 지정학 리스크 등 대외변수
*이로 인해 당사 고객 외에도 다수 마켓의
*재고 운영 전략의 변동 가능성도 상존
*결국, 중장기로는 우호적인 효과 확대하고,
*리스크 줄이려는 노력에 따라 달려있음
*따라서 높은 수준의 판가 방어와
*2분기동안 진행해온 것처럼 효율적인 제품 재고 운영을 계획
*또한, 고부가가치 제품의 확대와
*고성능 방열 시트 확대 등 적극적으로 진행
*용도, 제품, 시장, 성장동력 확보에도 노력
# 주요 Q&A
Q. 2분기 마진개선의 세부설명?
(판가 상승과 환율 효과의 구분)
*당사 2분기 높은 수익률에 기여한 것은
*원부자재 레깅 효과와 환율 효과가 모두 큰 폭 반영
*레깅 효과는 3분기 어느정도 이어지지만
*2분기보다는 다소 하향될 것으로 예상
*환율 효과로 판가가 많이 올랐지만,
*제품 믹스 자체가 많이 개선되어서 판가 개선 있었음
*이전년도 및 전분기 대비는 좋은 수준으로 갈 것
*원부자재 가격이 유가와 정확히 연동되지는 않지만,
*어느정도 비슷하게 움직임
*미리 원부재료 확보해두고, 앞으로의 시장 상황을 보면서 대응할 것임
*따라서 첫 분기 오른 만큼 다 떨어내는 정도는 아니지만,
*적정 수준으로 조정될 것으로이라고 생각
Q.방열시트: LTA에도 부진은 하반기도 이어질 지?
*긍정적인 상황 아님
*기존 방열시트 글로벌 탑메이커에게도 제공되지만
*중국 모바일 마켓 내에서의 점유율이 중요했음
*절대적인 물량이 줄어들다 보니
*상대적인 글로벌 OEM 보다 단가 낮고, 경쟁 심해져서
*차라리 현재 방열시트의 P 믹스 개선을 가지고 이익률 개선을 바라보는 상황
*장기공급계약이 증가하는 것 만큼
*물량을 따라서 증가하는 것은 어느정도 제한적임
Q.P 믹스효과에 의한 마진개선 정도?
*가장 크게는 P 믹스효과가 컸고,
*그 다음에는 환율 효과
*초도 마켓비율 자체가 올라왔고,
*판매량으로는 줄어들었지만, 면적은 올라감
*2분기는 가격 인상효과가 환율효과와 비슷한 수준
Q. 첨단산업 매출 증가 구체적인 설명?
*첨단산업 마진개선 두 가지 이유
*1) 반도체 패키징용
*2) 산업 공정용의 용도 다변화
*이전에도 꾸준히 다변화되어 왔지만,
*다른 부분을 크게 보고 있음
*미국하고 유럽을 비롯한 기타 시장에서
*매출이 현격하게 증가하고 있음
*인수합병 이후에 시너지 포인트로 집중했던 부분인데
*미국이나 유럽의 항공기, 우주용의 부품 산업 소재가 많다보니
*퀄리피케이션이 오래걸렸고, 이제 실적화가 되었음
*동아시아 부품 소재만큼 시장 규모가 크지는 않지만,
*현재 올라온 수준만큼 앞으로도 유지되는 것이 포인트
Q. 고객사 매출의존도와 영향?
(북미 제조사 또는 중국 누가 높은지?)
*가장 크게 보면 볼륨 자체가 큰 북미 제조사가 제일 중요
*양적으로 중국 모바일 마켓이 중요하지만,
*역설적으로 상반기 실적이 중국 모바일 아주 안 좋았음에도
*상대적으로 나쁘지 않았던 것으로 시장 중요도 판단할 수 있을 듯
*P 믹스나 볼륨은 북미, 한국 제조사 모두 중요
*부가적으로 중국 제조사가 성장이나 덧붙임 이어왔는데
*칩플레이션 영향으로 다소 주춤하고 있음
*하지만, 상반기동안 이런 부분을 어느정도 해소해왔음
Q.하반기: 고객사 관점의 수요 전망?
*주요 세트 메이커의 신제품 시장 반응이 중요
*가격 인상으로 인한 수요 변동이 감지되면서
*고객사 및 동사 모두 보수적인 시장 기조 유지
*확실한 액션을 취하지 않는 상황
*스마트폰 완제품의 시장 성과에 따라
*앞으로의 동향이 바뀔 것으로 예상
*우리 뿐만 아니라 고객사도 보수적인 시장을 전망함
*올해 7~8월 보수적 반응을 보이다가
*올해 9월, 10월에 내년도 모델 대비하고,
*향후 오더 상황에 따라 시장 뷰가 바뀌기 때문에
*이후의 상황은 제품별 상황에 따라 바뀔 것으로 예상
Q. 2분기 PI필름 단가 인상 폭?
*YoY +20% / QoQ +15%
*다만 환율효과가 반영된 수치임
*매출의 80% 정도가 원달러 환율영향 받음
*이를 감안해서 파악해볼 수 있을 듯 함
*적시한 단가 인상폭은 환율 반영된 수치이므로
*해당 수치보다 실제 단가 인상폭은 조금 적은 수치라고 보면 됨
Q. 북미의 방열시트 엔드유저 견고한 지?
*중국 스마트폰 방열시트 어느정도 보수적으로 접근하는 편
*북미 제조사에 대한 그로스가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하는 편
*해당 시장에서 처음 매출 시작할 때부터 갖고 있던 것이고
*계속해서 경쟁이 없지 않았기 때문에 이겨내야할 과제로 보고 있음
*궁극적으로는 최종 제품(엔드마켓)의 수요 변화가 더 큰 팩터라고 봄
Q. 첨단산업: 유럽 및 미국 신규 매출의 증가폭?
*보통 동아시아의 중화권, 한국, 일본, 대만 같은 경우는 별도 매출 집계하고 있고
*그 외 지역은 합쳐서 매출을 집계함
*기타 지역 매출액이 전년 대비 1.7~1.8배 정도 증가
(누적으로 보면 YoY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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