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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자동차/철강금속 박광래]

shinhanresearch ↗ · 2026-06-29 06:35
#기아#신한#하이브#신한투자증권
!! 신한 자동차/철강금속 텔레그램 채널 !! → https://t.me/shinhan_park :: 신한 자동차 뉴스 (260629) :: ▶ 박민우 현대차 사장 "자율주행 내년 상용화, 목표대로 추진중" (파이낸셜뉴스) : 현대차그룹은 2027년 고속도로 자율주행(레벨2+), 2029년 도심 자율주행(레벨2++)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을 추진 중 : 연내 플레오스 커넥트와 엔드투엔드(E2E)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SDV 페이스카 개발을 완료할 예정 :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플레오스'는 장기적으로 전 차종 탑재를 지향하며, 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서 플레오스가 적용된 '디 올 뉴 아반떼'를 세계 최초로 공개 ▶ 송호성 기아 사장 "전기차·하이브리드 신차로 올해 시장점유율 더 늘려" (파이낸셜뉴스) : 송호성 기아 사장은 부산모빌리티쇼에서 EV 및 HEV 신차 모멘텀을 통해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겠다고 선언 : 국내와 유럽은 EV 대중화 모델로 대응 중이며 유럽 판매는 5~6월 10% 이상 성장 기록. 미국은 텔루라이드 HEV 등 하이브리드 수요에 적극 대응 중 : 주행거리연장형전기차(EREV)는 향후 미국 시장을 겨냥해 준비 중이며, HMGMA 공장은 당분간 스포티지 HEV 위주로 생산할 계획 ▶ 무뇨스 현대차 사장 "車 개발 외 로보틱스, 자율주행, SDV 투자도 늘릴 것" (파이낸셜뉴스) : 호세 무뇨스 현대차 사장은 차량 개발을 넘어 로보틱스, 자율주행, SDV 등 미래 기술 투자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발표. 한국은 기술 수출 베이스 기지로서 중요성이 가중됨 :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한 '디 올 뉴 아반떼'의 상품성에 자신감을 표하며, 세단 시장 축소 속에서도 성장을 기대 : 중국차의 저가 공세에는 디자인·성능 및 차별화된 결제·서비스 강점으로 대응할 방침 ▶ 기아 PV5 WAV, 서울 첫 유니버설 디자인 택시 선정 (ZDNet Korea) : 기아가 서울시의 '유니버설 디자인 택시(UD택시)' 시범 운영에 맞춤형 PBV 모델인 'PV5 WAV' 투입 : 775mm의 넓은 개구폭과 2단 접이식 슬로프를 장착해 교통약자인 휠체어 이용자의 탑승 편의성 극대화 : 중증 보행장애인 장애인콜택시 회원을 대상으로 차량당 월 100건까지 우선 배차 진행 예정 : 물류·상용 영역을 넘어 공공 모빌리티 및 교통복지 밸류체인으로 PBV 플랫폼 생태계 본격 확장 ▶ "국내 PHEV 시장 커진다"...3000만원대 BYD 참전에 '토요타 견제·현대차 가세' (뉴시스) : BYD코리아가 부산모빌리티쇼에서 '씨라이언 6 DM-i'를 3,750만원에 공개하며 사전계약 돌입. 토요타도 '올 뉴 RAV4' PHEV를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 : 올해 1~5월 국내 승용차 등록 68만 8,912대 중 PHEV는 4,739대로 점유율 0.7%에 불과하나, EV 캐즘과 충전 인프라 한계 속 대안으로 부상 중 : 현대차의 투싼 PHEV 국내 출시 가능성도 제기되며 주도권 경쟁 심화 예고 ▶ BYD, 한국서 첫 PHEV ‘씨라이언 6 DM-i’ 공개 (매경) : BYD코리아가 2026 부산모빌리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중형 SUV '씨라이언 6 DM-i' 국내 최초 공개 : 유로앤캡 안전도 테스트 성인 보호 90%, 어린이 보호 86%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복합연비 15.2km/l 달성 : 국내 출시 가격을 3,750만원으로 책정하며 국산 준중형·중형 하이브리드 시장과 가격 경쟁 선언 : 기존 BEV 단독 공략에서 PHEV 다변화로 한국 시장 침투 가속화 및 레거시 완성차 업체의 HEV 방어 부담 가중 ▶ BYD 부총재 “판매보다 소비자 경험이 먼저” (한경) : BYD는 한국 진출 초기 무리한 판매량 확대보다 브랜드 신뢰도 구축, 서비스 및 충전 네트워크 강화에 우선순위 부여 : 글로벌 누적 하이브리드 판매 800만대 및 주행거리 300억km 이상의 전동화 기술 신뢰성을 바탕으로 대중화 추진 : 중국 내 고도화된 자율주행 시스템인 'God’s Eye'의 한국 적용은 현지화 규제 적합성 검토 단계 상존 : 향후 단순 저가 공세를 넘어 ADAS, 커넥티드 소프트웨어, 서비스 인프라 밸류체인의 전방위적 경쟁 심화 전망 ▶ 혼다, 美 LG엔솔 합작 공장서 ‘AI 데이터센터용 ESS’ 생산 전격 개시 (글로벌이코노믹) : 혼다와 LG엔솔의 오하이오 합작공장이 EV 수요 둔화 및 미 세제 혜택 철회로 ESS 배터리 양산으로 용도 전환 : 혼다는 해당 자산을 25억달러에 인수하고 3개 EV 모델 개발 중단, 2028년부터 HEV 배터리 생산도 병행 예정 : 2026년 글로벌 EV 배터리 캐파(4480GWh) 대비 실제 수요(1360GWh) 과잉 상태에서 폭발하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겨냥 : 글로벌 ESS 시장은 2025년 376GWh로 YoY 28% 성장했으며 2033년 735GWh로 확대 전망 ▶ 휴머노이드 로봇 2753만원... 자동차 공장 점령 (글로벌이코노믹) : 중국 유니트리의 인간형 로봇 'G1' 기본가 약 2753만원(재료비 1만달러) 출시 등 완성차 업계의 휴머노이드 도입 본격화 : 현대차(보스턴다이내믹스 아틀라스 배치 및 2028년 로봇 공장 건설), 테슬라(옵티머스 연 100만대 목표), BMW, 벤츠 등이 라인 투입 및 테스트 진행 중 ▶ "美 신차판매량 2040년까지 年200만대 감소...자동차는 쇠퇴산업" (연합뉴스) : 베인앤드컴퍼니는 인구 둔화, 가격 상승, 대체 수단 증가로 미국 신차 판매량이 2040년까지 연간 200만대 이상 감소하며 쇠퇴기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 : 18~34세 신차 등록 비중은 2021년 1분기 12%에서 2025년 중반 10% 미만으로 하락했으며, 신차 월 할부금은 4년간 30% 상승해 5대 중 1대가 1천 달러를 상회 : 차량 수명 연장(등록 말소율 2000년 6%→2025년 5%→2040년 4.4%)과 향후 로보택시 보급에 따른 보유 대수 감소가 겹치며 시장 경쟁 및 통합 가속화 예상 ▶ China's Geely to ship first Lotus EVs to Canada in July under Carney-Xi deal, ambassador says (Reuters) : 지리자동차의 로터스 EV가 마크 카니 총리와 시진핑 주석의 협정에 따라 7월 캐나다 몬트리올에 최초 선적 예정 : 캐나다는 연간 최대 4.9만대의 중국산 EV에 저율 관세 쿼터를 허용하며, 미국 외 무역 다변화 추진 : 체리·BYD 등 중국 브랜드도 올가을 진입을 목표로 절차 진행 중이며, 향후 합작법인(JV) 투자 유치도 모색 : 중국 완성차가 관세 장벽이 높은 미국 대신 캐나다를 북미 우회 기지로 확보함에 따라 북미 경쟁 강도 심화 예정 ▶ Polestar forced to exit US market under ban on Chinese software (Reuters) : 미국 상무부가 중국·러시아산 소프트웨어 및 커넥티드카 하드웨어를 규제하는 Connected Vehicle Rule 적용 확정 : 지리자동차 소유인 폴스타는 예외 적용이 기각되어 2027년형(MY27) 모델부터 미국 내 신차 판매가 전면 금지 : 폴스타는 미국 시장 비중(6%)이 낮아 유럽 중심(80%)으로 구조 재편 예정이며, 기존 32개 딜러망은 서비스만 제공 : 규제 중심축이 단순 관세에서 데이터 안보 및 SDV 공급망으로 이동하며 비중국계 OEM 및 현지 공급망의 반사 수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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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리서치본부] 차·철·광(자동차/철강금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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