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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포드 유럽 계약 해지 건 및 2026년 점검📢

anna7673 ↗ · 2025-12-18 07:29
#하이브#LG#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 포드 유럽 계약 해지 건 및 2026년 점검📢 [1. 포드(Ford) 75GWh 계약 해지 관련] - 해지 대상: 포드 유럽향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 - 해지 규모: 총 75GWh (추정 계약금액 약 9.6조 원) - 계약 기간: 2027년 1월 ~ 2032년 12월 - 해지 사유: 고객사(Ford)와의 협의에 따른 계약 해지 [2. 계약의 히스토리] - 1단계 (2023.02): 튀르키예 JV 추진 포드-LG엔솔-코치 그룹이 튀르키예 앙카라에 배터리 합작공장을 짓기로 MOU를 체결. 유럽 상용차 시장 1위인 포드의 전동화를 위한 핵심 거점이 될 예정이었음 - 2단계 (2023.11): JV 철회 및 폴란드 공급 전환 전기차 캐즘과 고금리로 인해 대규모 투자가 부담스러워지자 3사는 JV 설립을 철회. 대신 LG엔솔의 기존 폴란드 공장(브로츠와프)에서 배터리를 생산해 공급하는 것으로 합의 - 3단계 (2024.10): 공급 계약 확정 (총 109GWh) JV 무산의 대안으로 총 109GWh 규모(약 13조 원)의 공급 계약을 체결 A물량 (34GWh): 2026~2030년 공급. 기존 모델(E-Transit Custom 등 1톤급 밴) 대응 B물량 (75GWh): 2027~2032년 공급. 차세대 신규 플랫폼 모델(대형 상용차 2톤급 밴) 대응 - 4단계 (2025.12): B물량(75GWh) 해지 확정 이번 공시로 해지된 것이 B물량(75GWh). 포드가 차세대 모델 개발을 드롭(Drop)하면서 해당 물량이 소멸 포드의 유럽 전동화 전략 수정에 따른 특정 상용차 모델(2톤급 신규 밴 프로젝트 추정) 개발 중단으로 예상 [3. 34GWh 물량은 공급 유지 + 2025년 대비 2026년 유럽 가동률은 개선] - 2026년부터 공급되는 34GWh(약 3~4조 원 규모 추산) 물량은 유효. 이는 2024년에 출시되어 현재도 판매 중인 E-Transit Custom 등의 물량으로 파악되며, 내년 하반기부터 폴란드 공장 가동률 회복에 기여할 예정 - 2025년 대비 2026년 유럽 가동률은 개선 전망: 1) 폭스바겐(VW): 2025년 유럽 공장 가동률 하락의 주범이었던 폭스바겐이 하이니켈 배터리 재고 조정을 마치고, 2026년 1분기부터 고전압 미드니켈(Mid-Ni) 배터리 등 공급 본격화 2) 르노(Renault): 르노의 저가형 전기차(LFP 적용) 및 신규 모델 양산 시작 3) 포드(Ford): 34GWh 물량 하반기 공급 유지 [4. 포드의 전기차 전략 수정에 따른 기존 계약 변동 가능성] - EU는 유럽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 저하를 방지하고 현실적인 탈탄소 경로를 마련하기 위해 기존의 'Fit for 55' 패키지를 수정한 새로운 '자동차 패키지(Automotive Package)'를 발표. 이는 기후 목표를 유지하되, 산업계에 숨통을 틔워주는 유연성을 부여하는 데 초점 - 가장 결정적인 정책 변화는 2035년 이후 신차의 CO2 배출량 감축 목표를 기존 100%에서 90%로 하향 조정한 것. 이 수정안의 핵심은 2035년 이후에도 신차의 10%에 대해서는 내연기관(ICE) 탑재가 허용된다는 점. 단, 이는 무조건적인 허용이 아니라, 나머지 10%의 배출량을 저탄소 연료(e-fuel, 바이오연료) 사용이나 친환경 철강(Green Steel) 사용 크레딧 등을 통해 상쇄해야 한다는 조건부 허용 - 이로 인해 유럽 EV 시장은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PHEV 중심 성장 예상. 다만 세제 혜택과 주행 편의성을 갖춘 PHEV의 수요 중심 성장, BEV 수요는 둔화되면서 2026년 전년 대비 성장률 20% 이상 추정은 17% 수준으로 하향 조정 - 이에 포드도 유럽 및 글로벌 시장에서의 전동화 전략을 전면적으로 수정하는 '포드+(Ford+) 2.0' 계획을 발표. 독자적인 전기차 개발을 축소하고 파트너십과 하이브리드 기술에 의존하는 '실리 추구' 전략으로의 전환. 포드는 전기차 사업의 수익성 확보 위해 대대적인 구조조정과 로드맵 수정이 이루어짐. 전기차 관련 자산에 대해 대규모 손상 차손을 기록하며 재무적 부담을 털어내는 한편, '수익성 없는 전기차' 모델들을 과감히 정리.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순수 전기 픽업트럭인 'F-150 라이트닝'의 차세대 모델 생산 중단과 'T3' 프로젝트의 폐기 대신 포드는 EREV(Extended-Range Electric Vehicle,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 기술을 대안으로 제시. 또한, 대형 3열 전기 SUV의 출시를 무기한 연기하거나 하이브리드 모델로 대체하기로 결정함으로써, 포드의 무게중심이 순수 전기차에서 '전동화된 내연기관(Electrified ICE)'으로 이동했음을 보여줌 - LG엔솔의 기타 포드 물량: 미국 머스탱 마하-E(판매량은 적으나 단종 모델에 포함되지 않아 유지), 애리조나 원통형(2028년 공급)은 변동 없음 [5. 투자전략] EV향 리스크는 여전. 다만, 빠른 ESS 전환(미국 라인 전환 속도 가장 빠름), 2026년 기업 재편 흐름 등으로 여전히 동사에 대한 관심 유효 자료링크: https://tinyurl.com/mrx6x4fk 유안타 2차전지/신에너지 이안나 https://t.me/anna7673
tinyurl.com
https://tinyurl.com/mrx6x4f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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