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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 [메리츠증권 철강/금속 장재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장재혁입니다.
금일 진행되었던 대한전선 4Q25 실적발표 설명회 업데이트 드립니다.
- 연결매출액 1조 92억원 (YoY +21.0%, QoQ +18.0%)
- 연결영업이익 434억원 (YoY +99.0%, QoQ +46.9%)
- 컨센서스(374억원) +16.0% 상회, 분기 영업이익 역대 최고 수준 달성
[실적발표]
▶ 실적(매출액, 영업이익)
- 초고압/해저케이블: 고수익 매출 발생 집중(미주 중심)
- 환율, 구리 가격 등 외부환경 또한 긍정적
- 종속법인(사우디, 남아공): 현지 업황 호조 지속 중
- MV/LV: 건설경기 침체로 부진, 미주향 매출 회복으로 일부 만회
▶ 수주
- 4분기 신규 수주 8,257억원, 연간 누적 수주 2조 6,199억원 달성
- 수주잔고 3조 6,633억원:
미주 30%, 아시아(한국 포함) 50%, 유럽 10%, 중동/오세아니아 10%
▶ 재무
- 부채비율 111%, 유동비율 146%, 차입금의존도 27%
- 주가 상승에 따른 전환사채 평가 부채 증가, 원자재 확보로 부채비율 소폭 상승했으나 단기 유동성 안정적
▶ 2026년 사업 전망
- 1Q26, 4Q25에서 이연되는 실적 효과로 QoQ 유사한 규모의 수익성/영업이익 기대. 2Q26~3Q26의 경우 YoY 성장은 가능하겠으나 QoQ 성장은 보수적 접근 필요
- 2025년 대비 고수익 초고압/해저케이블 비중 확대되며 전체적 수익성 향상
- 건설경기 회복 지연 및 대미 관세 등 정책 투자 사이클 변화 주시 필요
[Q&A]
▶ 4Q25 초고압 매출 지역별 비중
- 북미 40%, 싱가포르 30~40%, 유럽 및 기타 20%
- 유럽/미주 고수익 프로젝트 집중 실현으로 3Q25 대비 이익률 대폭 개선, 특히 독일 신규 프로젝트가 수주 직후 출하되며 이익 기여도 높았음
▶ 리드타임
- 프로젝트마다 상이. 현재 수주잔고 기준 모두 소화되는 데 약 3년 소요 예상
▶ 매출액 기준 동가격/환율 영향
- 초고압보다 소재에 영향 크며, 숫자로 구분은 어려움
- 초고압은 외부요인 영향 덜 받고, 프로젝트 자체적으로 수익성 좋음
▶ 독일 신규 프로젝트 디테일
- 2025년 수주 건이 바로 납품 단계로 진입했던 고수익 프로젝트
▶ 신규 포설선 투자 진행 상황 + 자본 조달 계획
- 적극 검토 중이나 미확정 (신조선/중고선/임대 등 모든 옵션 검토 중)
- 자본 조달 조건 개선됐지만 자체 자금 비중 높일 계획, 배 구조 결정이 우선
▶ 대륙별 마진율 차이
- 미공개
▶ 26년 분기 실적 가이드
- 당사 수익성은 초고압/해저케이블 영향 큼. 전년 대비 올해 더 성장 기대
- 1Q26: 미국/유럽 법인 납품 물량 실현으로 4Q25와 유사한 견조한 수익성 예상
- 2Q26~3Q26: YoY 상승 전망, 4Q25~1Q26 대비로는 프로젝트 실현 시점에 따른 변동성 감안 필요
▶ 포설선 ‘팔로스’ 고객사
- 당사 프로젝트(영광 낙월)에 투입 중
▶ 초고압 지중 케이블 VS. 해저 케이블 수익성 비교 (2025년)
- 초고압 지중, 2024년 대비 큰 폭 성장. 해저 대비 훨씬 큰 폭
- 해저, 1공장 완공이 최근. 고정비가 아직 큰 편
▶ 빅테크 기업의 전력망 투자 비용 직접 부담 논의 및 영업단 분위기
- 단기 케이블 구매 수요 증가로 보기보다는, 전력 인프라 구축의 주체로 재원 조달 방식이 다변화되는 구조적 변화 측면이 강하다고 보고 있음
▶ 4Q25부터 LME 가격 급등 영향
- 초고압, LME 가격 계약시점에 고정
- 가격 상승하면 단기적으로 회사에 유리하나 지속 상승 시, 시장 축소 우려 있음
▶공급망 안정화 선도사업자 선정 의미
- 전선업계 최초 선정, 해저케이블 관련 금융 조달 조건 및 안정성 대폭 개선
보고서링크: https://han.gl/nHS6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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