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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2월 여수신 동향: 기업대출 중심 양호
▶ 은행 2월 대출 +0.4% MoM
- 기업대출 중심 양호
(1-2월 합산 대출성장률 +0.6% vs. 25년 1-2월 +0.6% QoQ)
- 전 금융권의 가계대출 증가폭 확대 고려 시, 은행권 가계대출의 보수적인 흐름은 지속 전망
- 1) 가계대출 -0.03% MoM (주택담보대출 +0.03%, 가계일반 -0.3%)
- 감소폭 축소되었으나, 여전히 보수적인 추세 (-0.4조원 vs. 1월 -0.9조원 MoM)
- 주택담보대출 증가세로 전환 (+0.3조원 vs. 1월 -0.4조원): 연말 주택거래 증가, 신학기 이사수요 등
- 다만 여전히 정책대출만이 유의미하게 증가
(은행 자체 -1.1조원; +0.6조원 vs. 디딤돌/버팀목/보금자리론 등 +1.5조원 MoM)
- 신용대출은 상여금 등 계절성 요인에도 불구, 주식 투자 수요 확대로 감소폭이 크지 않음
(1-2월 합산 -1.2조원 vs. 25년 1-2월 -2.5조원 MoM)
- 비은행 부문인 제2금융권의 가계대출은 증가폭 확대 지속 (+3.3조원 vs. 1월 +2.4조원 MoM)
- 상호금융권의 집단대출 신규 취급 중단, 대출모집인을 통한 가계대출 중단 (2월 19일 ~)등 의한 선제적 수요 발생
- 이를 합산한 전 금융권 가계대출 증가폭도 확대 (+2.9조원 vs 1월 +1.4조원 MoM)
- 2) 기업대출 +0.7% MoM (대기업 +1.7%, 중소기업 +0.4%)
- 증가폭 확대 (+9.6조원 vs. +5.7조원 MoM)
- 명절 자금이라는 계절성 요인, 은행권의 대출 확대 전략
▶ 은행 2월 수신 +1.9% MoM
- 증가세 전환 (+47조원 vs. 1월 -51조원 MoM)
- 주로 기업과 지자체 중심의 자금 유입이 발생
- 1) 수시입출식 +4.2% MoM
- 기업 결제성 자금, 지자체 재정집행 대기자금 등의 특성으로 큰 폭 증가 (+40조원 vs. 1월 -50조원 MoM)
- 2) 정기예금 +1.0% MoM
- 가계자금이 소폭 유출되었으나, 앞선 수시입출식 예금과 마찬가지로 기업 여유자금, 지자체 일시 운용자금 예치 등으로 증가세 전환 (+11조원 vs. 1월 -1.0조원 MoM)
자료: https://vo.la/ycVZJ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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