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 에스엠 1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정리
▶️ 실적 주요 내용
- 매출액 2,791억원(+20.6% YoY, -12.5% QoQ), 영업이익 386억원(+18.6% YoY, -29.3% QoQ)으로 컨센서스 상회
- 별도 매출액 1,893억원(+14.4% YoY, -6.4% QoQ), 영업이익 388억원(-5.9% YoY, -1.7% QoQ) 기록
- 1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본사 매출 성장과 디어유 연결 편입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60억원 증가, 연결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디어유 지분 추가 취득에 따른 기저효과와 법인세 비용 증가로 전년 대비 감소한 367억원
▶️ 별도 및 부문별 실적
- [음반원] 575억원(-15.2% YoY, -11.3% QoQ)
신보 판매량 1Q25 92만장에서 1Q26 179만장으로 증가
EXO 101만장, NCT JNJM 52만장, 아이린 22만장 등
- [공연] 608억원(+56.0% YoY, +76.2% QoQ)
전년 동기 대비 공연 규모 확대로 매출 성장
슈퍼주니어 12회, NCT DREAM 11회, RIIZE 11회, NCT WISH 12회, 하츠투하츠 등
- [MD/라이선싱] 474억원(+20.3% YoY, -39.3% QoQ)
엑소 정규 팝업 이벤트, 엔시티 위시 팝업 성과 우수, 에스파 투어 응원봉, 하츠투하츠 응원봉 신규 출시
- [별도 영업이익] 388억원(-5.9% YoY, -1.7% QoQ)
전년 동기 음원 일회성 매출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감소했으나, 제외할 경우 증가
- 당기순이익 389억원 (+20.9% YoY, +26.4% QoQ)
▶️ 주요 신보
- 2분기 신보
태용 싱글, NCT WISH 정규, 태용 정규, 예성 정규(JP), 에스파 정규 등
- 3Q26 신보
태연 정규, NCT127 정규, 레드벨벳 미니, 에스파 미니(JP), RIIZE, NCT WISH, 하츠투하츠 싱글(JP)
▶️ 콘서트 라인업
- 2분기 콘서트
슈퍼주니어 3회, 엑소 2~3분기 26회, 동방신기 2회, 에스파 5회, NCT WISH 5회, 샤이니 한국/일본 투어 5회, NCT JNJM 10회, SMTR25 8회(팬미팅 투어) 등
- 3Q26 콘서트
RIIZE 5회, 에스파 13회 등
▶️ Q&A
Q1. 자회사 기타 실적?
A1. 계열사 중 콘텐츠 담당하는 계열사에서 일회성으로 1분기 손실 발생으로 기타 부문 손실 일시적 확대
Q2. 음반/음원 매출?
A2. 음반 268억원, 음원 307억원
Q3. 하츠투하츠 타그룹 대비 미국 내 성장 속도, 향후 공연 가능성?
A3. 하투하 성장 속도가 빠른건 사실이나, 타그룹 데뷔 시점과 시장이 달라서 비교는 어려움. 미국에서 진행한 쇼케이스 규모가 많이 크지는 않았으나 성과는 좋았음. 타 걸그룹 대비로는 빠르긴하지만 미국에서 처음부터 큰 공연을 예측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곡이 더 쌓이고 공연을 실제로 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을때 큰 공연을 할 수 있다고 보기엔 이름
Q4. 2분기 앨범 등 활동 증가에 따른 GP마진 방향성?
A4. 작년 동기 대비해서는 일회성 음원 매출을 걷어내면 GP마진 나빠지진 않은 것. 비즈니스 믹스에 따라서 Growth마진이 달라지는 트렌드. 비즈니스 믹스, 신규 IP들인 라이즈, 위시 등의 매출이 늘어남에 따라서 그 분기에는 GP마진이 좋아지고, 반대로 레거시 IP 매출 비중 높아지면 GP마진 내려가는 트렌드가 보임
Q5. 엑소 멤버들의 계약 여부에 따라 수익 측면에서 고려해야할 부분이 있는지?
A5. 엑소 멤버들 일부는 에스엠 소속, 일부는 개인 활동은 우리 소속이 아니나, 단체 활동은 에스엠 소속. 단체 활동을 하는 것에 있어서는 엑소라는 그룹 소속임. 3분기까지 계획되어 있는 엑소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는 이슈 없음. 개인 활동은 개인 소속사와의 수익 배분 기준이라 확인할 수 없으나 그룹 활동에 있어서는 에스엠 소속이다보니 향후 활동에 있어서 개인 소속 차이로 인한 수익성 차이는 없음
Q6. 남자그룹 앨범 판매량 폭발하고 있는 것 같은데, 내부적으로 이러한 현상에 대한 의견?
A6. 앨범 피크를 경험했던 IP는 추가적인 상승 모멘텀이 크지 않은 반면, NCT WISH, 라이즈, 하투하 등 그룹은 팝업 이벤트, MD 기획 판매를 통해 팬덤 증가가 눈에 띄게 보이고 있고, 이러한 영향으로 앨범이 성장하고 있음. 팬덤이 증가하면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
Q7. 금융수익 잘나온 이유?
A7. 환율 효과 있었음. 종속회사가 아닌 관계회사로 투자했던 기업 중 상장했던 기업이 있어서 그 영향으로 주식 가치가 공정가치 평가가 이루어지면서 금융수익 증가
Q8. SMTR25 팬미팅 같은 활동 정산 방식?
A8. 정식 데뷔는 안했으나, 에스엠과 전속계약을 맺고 있기 때문에, 전속계약 기준에 따라서 수익 분배됨. 데뷔 전이라고 해서 출연료만 지급하는 개념은 아님
Q9. 공연 매출 호실적 원인?
A9. 슈퍼주니어, NCT DREAM, 라이즈, SMTOWN 등 큰 규모의 공연이 생각보다 규모 있게 잘 된 영향
Q10. 상하이 공식 MD 팝업 매출 인식 방식?
A10. 계열사 중 중국 법인이 있는데, 중국 법인에서 본사 밑에 있는 광야 스토어 같은 공식 매장을 오픈했다고 보면됨. 발생하는 매출은 계열사의 매출로 인식됨. 작년에 중국 팝업 진행하면서 중국의 충분한 수요 확인했음. 향후 해당 MD스토어를 통해서 아티스트 앨범이나 주요 활동 관련 이벤트들도 진행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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