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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 [메리츠증권 금융 조아해]
한국금융지주 - 전 계열사 투자 호조
▶ 1Q26 지배주주순이익 9,149억원 (+99.6% YoY): 컨센서스 +33%
- 양호한 주식시장 환경 기반 자회사 증권의 전 부문 손익 확대 (순영업수익 +38.5% YoY)
- 운용사, 저축은행 등 모든 계열사 투자자산의 평가금액이 상승하며 연결 기준 운용손익이 예상을 크게 상회
- [브로커리지] +172.3% YoY (자회사 증권 기준)
- 해외 +37.6% YoY, 국내 +249.3% YoY
- 브로커리지 이자수익 +70.0%; 대출자산 +68.8% YoY
- [자산관리] +155.3% YoY
- 개인고객 금융상품 잔고가 빠른 속도로 확대 (95조원; +103.6% YoY)
- [IB 수익] +14.7% YoY
- 전통 IB 중심으로 양호 (인수 및 주선 +15.2% vs. PF, M&A 관련 수익 -16.1% YoY)
- [연결 금융자산 평가이익] +3,060억원 YoY
- 전반적으로 양호한 금융시장 환경에 힘입어 전 계열사의 기투자자산 평가금액 상승이 주효
- 증권사: 발행어음 잔고 증가 (+22.8% YoY) 기반 양호한 평가이익,
- 운용사: 실적 개선 지속 (신탁운용/밸류운용 합산 순이익 1,382억원; +322.6% YoY),
- 캐피탈/저축은행: 충당금 적립 감소, 투자자산의 평가이익 증가로 양호한 실적 (합산 순이익 1,210억원; +202.5% YoY)
▶ 여전히 저평가
- 투자의견 Buy 유지 및 적정주가 365,000원으로 상향
- 양호한 국내 거래대금 기반 순이익 전망치 상향 조정을 반영
- 압도적인 자본력에 시장 호조가 더해짐에 따라 독보적인 이익 체력이 입증
- 증권사 중 상대적으로 브로커리지 비중이 적은 구조이나, 지주 특성 하 전 계열사 투자자산들의 평가이익이 전방위적으로 확대되며 호조 (26E ROE 22% 추정)
- 운용손익 비중이 높다는 점이 현 시장 환경 속에서는 오히려 강점으로 작용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
- 본업의 체력 대비 매우 높은 Valuation 매력도 (FY1 PBR 1.1배)
자료: https://vo.la/iJT3k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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