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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meritz_research ↗ · 2026-06-17 11:21
#하이브#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 엔터/레저 김민영]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김민영입니다. 음반 수출 동향 업데이트 및 코멘트 드립니다. 5월 음반 수출 동향 2026.6.17 ☑️ 5월 음반 수출액 데이터 - 전체: 4,349만달러 (+90.2% YoY, +4.5% MoM) - 미국: 867만달러 (+42.0% YoY, -34.0% MoM) - 일본: 780만달러 (-5.7% YoY, +45.1% MoM) - 중화권(중국, 대만, 홍콩, 마카오) : 2,083만 달러 (+346.9% YoY, +37.3% MoM) - 동남아시아(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싱가포르) : 72만 달러 (+60.3% YoY, +27.1% MoM) - 유럽 및 영어권(캐나다, 프랑스, 영국, 독일, 호주, 네덜란드) : 341만 달러 (+63.6% YoY, -30.1% MoM) → 국가 비중: 중국 37.7%, 미국 19.7%, 일본 17.9% ☑️ 수출 동향 및 코멘트 - 5월 글로벌 음반 수출액은 4,349만 달러(+90.2% YoY, +4.5% MoM)로 역대 4번째로 높은 수준 기록. 2월부터 네 달 연속 역대 최상위권 수출액을 기록 중이며, 연초 음반 수출액 추이는 2023~2024년 앨범 호황기 당시를 상회하는 매우 고무적인 수준. 특히, 5월은 코르티스, 에스파, 르세라핌, 제로베이스원, 앤더블(장하오, 리키, 김규빈, 한유진, 유승언 / 제베원+이븐 출신 5인조) 등 주요 아티스트 다수 컴백 - 중화권은 2,083만 달러(+346.9% YoY, +37.3% MoM)로 전 지역 중 1위를 기록. 그 중 중국향은 1,642만 달러(+666.8% YoY, +41.0% MoM)로 월간 기준 역대 최대치를 경신(직전 최고치 25년 12월 1,507만 달러). 중국향 비중은 37.7%로 단일 국가 기준 1위 - 5/4 코르티스(초동 231만장), 5/26 앤더블(초동 73만장), 5/29 에스파(초동 90만장) 등을 주요 아티스트 컴백을 중심으로 중국 공동구매 수요 집중되며 5월 중국향 수출액 급증했을 가능성. 연초부터 중국 공구 수요가 급증했던 23~24년 고점을 큰 폭으로 상회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긍정적 - 미국향 음반 수출액은 867만 달러(+42.0% YoY, -34.0% MoM)로, 전월 대비 감소했으나, 전년 대비 성장하며 견조한 흐름 유지. 유럽 및 영어권도 341만 달러(+63.6% YoY, -30.1% MoM)로 유사한 흐름. 1분기 누적 미국 수출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 내 아티스트 저변 확대가 확인되고 있음. 실적에서도 확인되고 있듯이, 중장기 음반 ASP 지속적으로 상승할 전망 - 6월 미국 대형 음악 페스티벌 ‘거버넌스 볼(Governors Ball)’에 스트레이키즈, 제니, 캣츠아이 출연, 6/2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알로뱅크 페스티벌’에는 코르티스, 7/30~ 미국 ‘롤라팔루자 시카고’에는 제니, 에스파, 아이들, 코르티스, 8월 미국 ‘헤드 인 더 클라우드’에는 캣츠아이(헤드라이너), 9월 브라질 ‘록 인 리오’에는 스트레이키즈가 헤드라이너로 출연 예정. 글로벌 대형 페스티벌 출연 이후 팬덤 유입에 주목할 필요 - 현재 디레이팅된 멀티플(12~15배(하이브 제외 )) 대비 견조한 펀더멘털 지표가 지속되는 점을 감안하면 12M Fwd P/E 18배 이상의 멀티플 정상화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판단 (링크) https://buly.kr/GZzdKHo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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