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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KyoboRSC ↗ · 2025-10-23 13:10
#교보증권
10월 금통위: 기준금리 동결. 남겨둔 추가 인하 기대 10월 금통위, 기준금리 2.50%로 동결(금리인하 소수의견 1인) 2025년 10월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기준금리를 2.50%로 동결(신성환 금통위원 기준금리 25bp 인하 소수 의견). 국내 경제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지만, 1) 부동산 시장이 여전히 높은 변동성 흐름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2) 연준과의 내외 금리차 축소에도 불구하고, 원화 약세가 심화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한 결정으로 판단 통방문: 전망 경로는 크게 달라지 않았지만, 불확실성은 확대 한국은행은 국내 물가가 환율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낮은 수요 압력, 국제유가 안정 등으로2% 내외의 오름세를 이어가면서 올해와 내년도 소비자물가상승률이 지난 8월 전망(각각 2.0% 및 1.9%) 수준에 부합하는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 국내 경제는 금년과 내년도 성장률이 지난 8월 전망(각각 0.9%, 1.6%)에 대체로 부합하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한?미 및 미?중 무역협상, 반도체 경기, 내수 개선 속도 등과 관련한 상?하방 불확실성이 확대되었다고 언급 약해진 금리인하 시그널. 그래도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는 필요 10월 금통위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동결. 최근 부동산 시장이나 환율 여건 등을 고려하면 10월에 기준금리 인하 기대를 갖는 것이 쉽지 않았음. 당사의 예상과 다르게 신성환 위원이 금리인하 소수의견을 개진했지만, 해당 위원의 최근 통화정책 관련 발언과 금통위의 통화정책 포워드 가이던스에서 3개월 내 기준금리 인하 의견이 5명에서 4명으로 축소되었다는 점들을 고려하면 금번 통화정책 회의가 크게 비둘기파적이었다고 해석하기는 어려움. 시장금리의 반응도 이 같은 생각을 반영한 것으로 판단 금융안정 리스크에 대한 금통위의 경계감이 크게 확대되면서 전반적인 통화정책 완화 기대는 약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내년에도 GDP갭이 마이너스 흐름을 이어가는 등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통화정책 완화의 필요성이 사라진 것은 아님. 이는 이창용 총재를 포함한 대부분의 금통위원들이 동의하는 부분 당사는 11월 금통위에서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전술한대로 금리인하 기대가 약해진 것은 사실이지만, 여전히 추가적인 금리인하의 필요성은 유효하다고 판단. 또한 이창용 총재의 기자간담회 발언 등을 통해 한은의 금리인하 전제가 금융안정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는 상황을 가정한 것은 아니라는 점도 고려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023/20251023_B_20160009_1146.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023/20251023_B_20160009_114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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