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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자산배분 김준우]

KyoboRSC ↗ · 2025-10-27 09:36
#교보증권
*M&M#04: 코스피, 거의 다 왔다 지난 9/26일 이후 시작된 상승 파동은 5파동 내 3번째 파동이 맞았음. 외국인 수급은 지속되었고, 10/1~10/24까지 액티브 자금은 +5조 3,303억원, 패시브 자금은 약 +1,720억원 누적순매수를 기록(총 +5조 5,023억원). 9월 수급 대비 절대적인 수준은 감소했으나, 추석 연휴 기간을 생각하면 비슷한 수준으로 생각. 그러나, 외국인 수급은 9월보다 코스피에 집중된 모습을 보임. 업종 별로 보면, 외국인+기관 누적순매수 TOP1 업종은 지난 달과 마찬가지로 반도체 업종이 차지함. 동 기간 반도체 업종은 외국인 +3조 2,912억원, 기관 +2조 3,464억원 누적순매수를 기록(총 +5조 6,375억원)하며 가장 많은 자금이 유입됨. 미국 금리인하 사이클 재개로 인한 유동성 확대는 지속. 전월 말 대비 글로벌 유동성은 +0.5% 증가했고, 잠재적 수급 여력을 의미하는 MMF 또한 +1.5% 확대됨. 현재 미국 경기국면은 Goldilocks 국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11월도 동일한 국면에 위치할 것으로 나타남. 그러나, 현재 z-score 값이 (-1,1) interval 사이에 존재하는 만큼, 필자는 현재 국면을 불안정한 Goldilocks 국면으로 판단. 반도체 영업이익 컨센서스는 또 다시 큰 폭 상향됨. 그러나, 이러한 상승 폭은 너무 과한 수준으로 생각. 기존에 필자는 코로나 이후 유동성 장세와 현재 주가 흐름이 매우 유사한 것으로 판단했음. 그러나, 현재 흐름은 당시 대비 약 1.5달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 코스피가 2021/2/17일 고점(3,133.73pt)에 도달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번 코스피 랠리 고점은 연말~연초 부근으로 생각되며, 현재 주가 흐름 및 레벨에 대한 경계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1)2020년 대비 너무 약한 국면 전환 강도, 2)시가총액 규모별 차별화, 3)금리인하 폭, 4)유동성 강도 등이 상이하기 때문. 10/24일 기준, 코스피 12MF PER은 11.7배를 기록하며 역사적 상단 저항선 부근에 근접. 또한, 밸류에이션 차트 상에서도 코스피는 역사적인 보수적 저항선(1차)을 상방 돌파. 숨 고르기 국면 이후 2차 저항선에 도달할 것으로 생각되나, 앞서 언급했던 4개 요인으로 2차 저항선 수준 4,150pt를 돌파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11월은 기간 조정 혹은 가격 조정을 예상. 이는 해당 과정이 현재 3번째 파동이 마무리된 이후 나타날 수 있는 4번째 파동의 형태이기 때문. 즉, 11월은 순환매(+변동성) 장세 흐름 예상 (11월 코스피 상단 4,050pt, 하단 3,750pt 전망).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1027/20251027_B_20250038_11.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51027/20251027_B_20250038_1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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