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IT 최보영]
* 2026 연간전망: AI가 이끄는 반도체, 2차전지 동행 사이클
* 반도체: AI로 인한 메모리 산업 재편
- 2025년 메모리 공급업체 재고는 역사적 저점 수준
- 반면, 수요를 충족할 물리적 증설은 단기간 어려울 것으로 판단.
- DRAM 출하량 내 서버 비중은 2024년 37%에서 2026년 39% 예상.
- 글로벌 CSP는 일관적으로 CapEx 증가 톤 유지.
- 북미 CSP들은 GPU 랙 및 자체 AI ASIC 인프라 구축 위해 2026년 AI 관련 CapEx를 +35% 비중확대
- AI 인프라 투자를 점진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시장 리더십 확보를 위한 대규모 투자 방식으로 전환
- 2026년까지 북미 CSP들은 엔비디아 GPU 기반 랙 구매를 지속.
- 2025년 하반기부터 GB300이 출하량의 주력 제품이 될 것
- VR200은 2026년 하반기부터 도입될 예정.
- 동시에 데이터센터 TCO 낮추기 위한 해법으로 ASIC 투자 지속.
- 삼성전자(Buy, TP 140,000원), SK하이닉스(Buy, TP 900,000원) 제시
* 이차전지: EV 캐즘, ESS 방어
-2차전지 산업의 공급 과잉, 경쟁 심화, 수요 둔화 등 구조적 부담이 여전히 투자 심리 제약 요인
-최근 국내 2차전지 주가 반등의 트리거는 10/9 중국 희토류 수출 통제.
- 이후 미국 내 관세 이슈 부각되며 국내 업체 반사수혜 기대감.
- 또한 3분기 주요 기업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전력 계통 ESS 필요성에 대한 공감 및 ESS 수주 잔고 증가에 따라 훈풍.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2025년 YoY +17% 전망.
- 전기차 시장 초기의 낮은 기저효과가 소멸되고 Chasm 구간을 지나며 전기차 판매량 YoY 성장률은 점진적으로 하향 안정화.
- 2026년 ESS로 이차전지 업황 반등을 모색.
- 미국을 중심으로 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도 구조적 확대 추세.
- 용량 시장, 보조 서비스, 시간대별 요금 등 다중 수익원 스태킹 확산이 ESS 설치를 견인하는 중.
- 당사는 국내 업체들의 미국 현지 LFP, ESS 라인 확보, 전환은 2026~2027년 밸류체인 방어의 핵심으로 판단.
- 이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ESS 생산 거점 조기 구축으로 2030년 30GWh+a 생산능력 확보
- 삼성SDI는 2026년말 미국 내 30GWh 생산능력 확보 목표.
- 현재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ESS는 배터리에 기본 관세+상호 관세+펜타닐 보복 관세가 합산된 40.9% 세율 적용.
- 2026년은 미국 무역법 301조에 따라 58.4% 세율 적용을 예상.
- LG에너지솔루션(Buy, TP 570,000원), 삼성SDI(Buy, TP 350,000원), 포스코퓨처엠(Buy, TP 280,000원), 에코프로비엠(Buy, TP 160,000원). 엘앤에프(Buy, TP 180,000원) 제시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1/20251111_B45_20190031_449.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dxnews/20251111/20251111_B45_20190031_449.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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