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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채권 전략 백윤민]

KyoboRSC ↗ · 2025-11-28 08:29
#교보증권
* 12월 채권시장 전망: 마지막까지 노이즈 12월 FOMC, 팽팽한 긴장 속 추가적인 금리인하 예상 당사는 연준이 12월 FOMC에서 추가적인 기준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연준내 통화정책에 대한 이견이 높은 상황이지만, 예외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면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경로는 유지될 것으로 예상. 또한 9월 고용지표에 대한 다양한 해석들이 나오고 있지만, 비선형적(nonlinear)’ 충격 가능성을 고려한 연준의 통화정책 완화 필요성도 유효하다고 판단 최소한의 금리 인하 여지만 남겨둔 한국은행 당사도 한국은행의 추가적인 통화정책 완화 가능성이 크게 약화된 점은 동의. 다만, 금리인하 사이클이 완전히 종료된 것은 아니며, 내년 하반기에는 한 차례 정도 추가 인하 여지가 남아있다고 판단. 필자는 금통위가 제시한 성장률 전망에 비해 국내 경제를 바라보는 한은의 시각이 다소 낙관적이라고 판단. 이창용 총재가 언급했듯이, 내년도 성장률 상승에는 기저효과가 크고, 여전히 높은 대내외 불확실성이 높은 만큼 내년 하반기로 갈수록 성장에 대한 우려가 재차 확대될 가능성도 아직 배제할 수 없음 투자전략: 당분간 리스크 관리에 집중 국내 채권시장은 실망스러웠던 11월 금통위 결과를 반영하면서 재차 변동성이 확대. 투자전략 관점에서는 당분간 리스크 관리에 집중할 필요가 있어 보임. 현재의 시장금리 레벨은 금리인하 사이클 종료를 가정해도 다소 높은 영역에 위치하고 있다고 판단. 다만, 금리 레벨만 고려한다면 여전히 저가 매수 구간으로 보이지만, 롱재료 부재와 한은의 적극적인 채권시장 안정 의지가 제한되는 상황에서 투자심리가 빠르게 개선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Issue Check: 12월 BOJ, 기준금리 인상 예상 당사는 BOJ가 12월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유지. 최근 발표된 3분기 일본 경제성장률이 부진했고, 다카이치 정권의 정책 기조 등을 감안하면 금리 인상 시점이 일부 지연될 가능성도 완전히 배제하기는 어려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의 물가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특히 엔화 약세가 다시 심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BOJ가 금리 인상 결정을 계속해서 미루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128/20251128_B_20160009_11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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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ecoanl/20251128/20251128_B_20160009_1175.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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