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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KyoboRSC ↗ · 2026-01-19 08:23
#넷마블#교보증권#TP
넷마블 *견조한 4분기 실적과 다시 시작되는 신작 모멘텀 -4Q25 Preview: 매출 및 영업이익 컨센서스 부합 예상 넷마블 4Q25 매출은 7,350억원(YoY +13.3%, QoQ +5.6%), 영업이익은 1,011억원(OPM 13.8%)으로 시장 예상치(매출 7,404억원, 영익 1,039억원) 부합 예상. 매출은 ‘세븐나이츠 리버스’(글로벌) 매출 온기 반영과 MCoC의 성수기 효과 반영, RF온라인 넥스트 및 레이븐2 글로벌 확장 효과 반영되며 QoQ +5.6%, 신작이 부재했던 전년 동기비로는 +13.3% 기록 예상. 영업비용 중 인건비는 보수적인 채용 기조 유지로 1,733억원(YoY -3.0%, QoQ +1.7%), 마케팅비는 2026년 출시될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및 ‘몬길: STAR DIVE’에 대한 마케팅 집행과 일부 게임 4분기 시즌 업데이트로 1,470억원(YoY +22.0%, 매출 대비 20.0%) 기록 예상. 지급수수료는 2,462억원(YoY +6.3%, QoQ +9.5%)으로 매출 대비 33.5% 전망. 해당 비율은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흥행에 따른 자체 IP 기반 게임 매출 비중 증가 영향으로 YoY -2.2%p 절감 예상. -투자의견 Buy & 목표주가 78,000원 유지 투자의견 Buy, TP는 78,000원 유지. 동사는 게임 섹터 내에서 빠른 자체 결제 도입을 통해 2년간 매출 대비 지급수수료율 감소(23년 39.2%→25년 33.6% 추정)를 이뤘으며, 현 수준에서도 26년 출시작에 대한 자체 결제 적용 혹은 소셜카지노 라인업을 비롯한 기존작에 대한 적용을 통해 이익률의 추가적인 개선 여지가 남아있다고 판단. 4Q25는 기출시작의 지역 확장 및 매출 온기 반영에 따른 매출 신장이 주 성장 요인이었다면, 1Q26 ‘일곱 개의 대죄: Origin’(26년 3월 출시 예정)을 시작으로 ‘몬길: STAR DIVE’, ‘SOL: enchant’ 등의 기대작 출시가 이어져 신작 출시 모멘텀이 다시 이어질 것으로 예상. 섹터 내 가장 우수한 hit-ratio를 기록하고 있을 뿐 아니라, 주요 신작들의 출시 시기가 분기별로 분산되어 있어 개별 게임 출시 성과에 전사 실적 추정치가 영향받는 정도는 상대적으로 낮을 것으로 예상. 섹터 관심도 저하에 따른 주가 하락과 재개되는 신작 모멘텀을 고려시 밸류에이션 매력도가 존재한다고 판단. 보고서 링크 :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19/20260119_251270_20210135_234.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119/20260119_251270_20210135_23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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