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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퀀트 정상휘]

KyoboRSC ↗ · 2026-04-29 08:29
#교보증권#삼성전자#HD현대중공업#SK스퀘어#SK하이닉스
Quant Monthly * Monthly Q Vol.04 쏠림의 다음, 자연스럽게 다가올 순환매 장세 [‘완화’와 ‘확산’의 계절이 다가온다] 필자는 Baker, Bloom & Davis의 US Economic Policy Uncertainty Index(이하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수’) 및 Caldara & Iacoviello의 Geopolitical Risk Index(‘이하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수’)를 차용하여 불확실성 국면을 재구성하여 현재 상황을 점검하였음. 불확실성 국면은 향후 1국면 내지는 4국면으로 향할 것으로 예상됨. 1국면의 경우 경기 주도 업종(반도체, IT가전, 소프트웨어 등 IT 섹터 + 기계, 조선 등 산업재 섹터)과 리스크 방어에 특화된 업종(에너지, 은행, 증권, 헬스케어, 유틸리티)을 골그루 담는 흐름이 펼쳐질 것이 유력, 주효했던 스타일 팩터는 실적모멘텀, 밸류, 현금흐름, 주주환원 등. 4국면의 경우 수출 핵심 업종인 IT(반도체, IT하드웨어, IT가전, 소프트웨어 등), 소재(화학), 산업재(기계, 조선 등) 섹터의 업종들이 성과가 우수할 가능성. 실적모멘텀, 매크로 지표에 대한 민감도에 대한 우위를 기반으로 고베타 우량주로서 주가모멘텀을 추가로 부양받는 흐름이 이어져옴. 종합하면, 업종의 경우 경기 및 시장 주도 업종을 중심으로, 리스크 방어에 특화된 업종도 추가로 담을 필요성이 존재하며, 이를 고르기 위한 스타일 팩터 활용 기준은 실적모멘텀을 중심으로, 밸류, 펀더멘털, 고베타 등을 추가 점검하는 것으로 정리할 수 있음. 아울러 반도체와 非반도체가 모두 골고루 성장을 하고 있는 흐름을 유지 중이라는 것에서 착안하여, 12개월 선행 영업이익(금융 업종은 당기순이익) 컨센서스를 기준으로 한 이익 성장 기여도에서 반도체와 반도체 외 업종 합산 기여도가 모두 양(+)의 기여도를 나타냈던 장기 구간을 추출하여 업종 순환매 흐름을 비교하였음. 공통적인 결론은 경기 및 시장 주도 업종 및 리스크 방어 업종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위해 스타일 팩터를 실적모멘텀을 중심으로 하되, 밸류, 고베타, 로우볼 중심으로 볼 필요가 있다는 것. [선호 업종 및 스타일에 따른 종목 포트폴리오 제안] 종목의 경우 작성 시점 기준 시가총액 5,000억원 이상 종목들에 대해 불확실성 국면 및 이익상승 국면 분석 결과에 따라, 실적모멘텀(어닝리비전)에 여전히 최우선 가중치를 부여하되 로우볼&고베타, 밸류&주주환원, 재무건전성 팩터 순으로 차등적인 가중치를 부여. 팩터동일가중 스코어링 및 시가총액 규모 등 정성적 검토를 통해 최종 포트폴리오 제안. 이에 5월 선호 종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스퀘어, HD현대중공업, 삼성전기, KB금융, 삼성SDI, 신한지주, 효성중공업, 하나금융지주, 한국전력, SK이노베이션, HD현대, 에코프로, KT&G 등을 제시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429/20260429_B_20250035_14.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invtstg/20260429/20260429_B_20250035_1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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