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교보증권 인터넷/게임 김동우]
시프트업
*차기 파이프라인 정보에 대한 감도가 높아질 시기
-1Q26 Review: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1Q26 매출은 473억원(YoY +12.0%, QoQ -26.6%), 영업이익은 215억원(YoY -18.1%, QoQ -42.5%)으로 영익 기준 시장 예상치(매출 468억원, 영익 255억원) 하회. 327억원(YoY +1.2%)을 기록한 ‘니케’ 매출 중 글로벌(중국 외) 매출은 3.5주년(2분기) 대규모 이벤트를 앞두고 글로벌 유저 만족도 제고 및 리텐션 관리를 하며 YoY -9.1% 기록, 2Q25 중국 출시된 ‘승리의 여신: 새로운 희망’(니케) 매출은 하향 안정화 지속되며 약 36억원 기록 추산. ‘스텔라 블레이드’는 PC 버전 2월 프로모션 전개를 통해 판매량 감소 폭을 최소화하며 견조한 판매세를 유지했으며, Playstation에서도 2월 PS Store 할인 프로모션 진행 통해 판매량 반등하며 129억원(YoY +84.0%, QoQ -24.9%) 기록. 영업비용(258억원) 중 인건비는 전년도 인센티브 과소계상분 일시 적용되며 162억원(YoY +65.0%, QoQ +19.5%), 변동비는 전분기비 스텔라 블레이드 관련 지급수수료 감소로 49억원(YoY +113.5%, QoQ -14.4%) 기록. 고정비는 ‘니케’ 외주비 감소로 46억원(YoY +21.1%, QoQ -39.6%) 기록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하향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는 42,000원으로 -12.5% 하향(종전 48,000원). 목표주가 하향은 인센티브 상향 및 언바운드 인수에 따른 비용 증가를 반영함에 따라 26년 지배순이익 추정치를 1,229억원으로 -8.4% 하향조정(기존 1,341억원)하고 및 글로벌 게임사 peer 26년 PER 평균 20.3배(기존 21.0배)를 적용함에 따름. 24~25년의 이익 성장을 이끌었던 스텔라 블레이드 출시 및 기존작 지역 확장 효과의 소멸로 26년에는 영업이익 역성장이 불가피하지만 ‘니케’는 2Q26 3.5주년 이벤트를 통해 일본 및 한국 iOS/안드로이드 양대 마켓 매출 순위 1위, 대만 iOS 4위, 미국 17위 등을 기록하며 ‘Spirits’(1H28 출시 가정)를 필두로 한 신작 출시 재개 전까지 이익 방어 전망. 26~27년의 이익 추정치 상향 요인이 제한적인 가운데 결국 1) 이익 성장을 다시 일으킬 2종(Spirits, 스텔라블레이드 차기작)의 신작에 대한 연내 정보 공유 및 2) 언바운드 인수 이후의 차기작 파이프라인 공개가 주가 상승 촉매가 될 것으로 전망. 시프트업 개발작 3종은 100%의 hit-ratio를 보여왔으며, 언바운드 역시 ‘Resident Evil’, ‘Devil May Cry’, ‘Evil Within’ 등 글로벌 히트 IP 개발 경험을 보유한 미카미 신지 중심으로 베테랑 개발진이 참여한 스튜디오로 신작 정보 공개시 의미있는 모멘텀 형성 기대. 2027년 이후로 제시된 신작 출시 시기에 대한 리스크는 고려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2/20260512_462870_20210135_261.pdf
www.iprovest.com
https://www.iprovest.com/upload/research/report/cominf/20260512/20260512_462870_20210135_26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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