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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일, 필라델피아 반도체 주가]

kiwoom_semibat ↗ · 2026-07-03 07:24
#키움증권
☀️채널: https://t.me/kiwoom_semibat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 12,626p 마감 다우 +1.1%, 나스닥 -0.8%, S&P +0.0% ♠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 하락. 반도체 업종은 Meta(-4.9%)의 AI 여유 용량 임대 검토에 따른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에 더해 Blackstone 산하의 QTS가 버지니아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를 포기했다는 소식이 더해지며 강하게 하락. 이에 따라 Nvidia(-1.4%)를 비롯해 TSMC(-2.3%), Broadcom(-2.4%) 등 AI 업종이 하락했으며, Micron(-5.5%), Sandisk(-14.1%), Seagate(-10.4%) 등 메모리 업종도 하락. 2분기 상승률이 컸던 Intel(-5.3%)과 AMD(-4.3%), Arm(-6.6%), Marvell(-9.8%) 등도 낙폭이 확대되었으며, 최근 메모리사들의 투자 확대 소식으로 좋은 주가 흐름을 보였던 AMAT(-7.4%), Lam Research(-10.2%), KLA(-11.5%) 등 반도체 장비 업종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0개 종목 중 30개 하락 ♠ 상승/하락률 상위 종목 1) Apple: +4.8%. 폴더블 iPhone의 생산 목표량을 상향 조정하고 하반기 신형 8천만대의 부품 선점을 완료했다는 소식으로 주가 상승 2) Sandisk: -14.1%.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Meta가 촉발한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로 인해 주가 하락 ♠ 메모리 업종 Micron -5.5%, Sandisk -14.1%, Kioxia -13.5%. 메모리 업종은 Meta가 불러온 AI 인프라 수요 둔화 우려에 대한 위험 회피 물량 출회가 이어지며 주가 하락 [박유악 키움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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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 반도체 박유악, 이차전지 권준수 연구원 채널입니다. 산업 관련 내용에 대한 공유 채널이며, 종목에 대한 투자 의견은 발간 완료된 보고서만을 통해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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