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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000270): 공격적인 BEV 라인업 전개의 후폭풍

KiwoomResearch ↗ · 2026-04-27 07:25
#기아
[키움 자동차 신윤철] ◎1Q26 Review: 유럽에서 BEV Mix 27%, 경쟁 격화 중 - 매출액 29.5조원(+5.3% YoY, +5.0% QoQ), OP 2.2조원(-26.7% YoY, +19.7% QoQ) 기록하며 시장 기대치(매출액 29.6조원, OP 2.3조원) 부합. - 기아의 1Q26 유럽 ICE Mix 47.6%(-8.5%p YoY), BEV Mix 27.0%(+7.0%p YoY) 기록. 유럽에서 BEV 신차 사이클에도 불구하고 중국산 BEV와 경쟁 위해 유럽 인센티브 증액. 당분간 감액 계획 없다고 밝혔으며 전년 동기 대비 2,150억 원 추가 인센티브 지출. - 유럽 권역 OPM은 high-single. 이는 품목관세 제거 기준 1Q26 연결 OPM 10.0%를 하회하는 수치. 유럽은 현재 마진 개선에 기여 못하는 것으로 판단. EV2 1Q26 유럽 출시가 하반기 경쟁에 변화 줄 것인지 모니터링 필요. - 부품 단가가 높은 BEV는 신차 출시 초기 판매보증충당부채 적립률 ICE 대비 높게 설정. 글로벌 BEV Mix 높은(1Q26 기준 기아: 11.0%, 현대차: 6.0%) 기아는 판관비율에서도 상대적으로 불리한 구도 예상. ◎HMGMA: 5월말부터 스포티지 HEV 생산 시작 - 15% 품목관세 회피로 가격 경쟁력 앞세워 텔루라이드 HEV 신차와 함께 올해 기아의 미국 M/S 확대 견인 기대. - 다만 이미 HMGMA 실적은 현대차 연결 실적으로 인식 중. 기아가 HMGMA를 지분법손익으로 처리한다면 향후 HMGMA에서 생산되는 기아 차량에 대한 생산법인 매출 역시 현대차로 인식될 가능성 존재. 관련 회계처리 소통 필요할 것. 보고서 링크: https://bbn.kiwoom.com/rfCR12034 * 컴플라이언스 검필
bbn.kiwoom.com
https://bbn.kiwoom.com/rfCR1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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