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10월 ESS 배터리 설치 동향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ITforYouFromHana ↗ · 2025-11-20 17:10
#하이브
10월 ESS Battery : 성장세 지속' 자료링크: https://vo.la/0CyoXLu ▶ ESS 신규 설치 현황 - 10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 18.7GWh(YoY +36.9%) - 누적(1-10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 212.0GWh(YoY +43.5%) ▶ ESS 연계 유형별 누적 설치 현황(1-10월) - 독립형: 100.9GWh(YoY +67.0%) - 풍력+태양광 연계: 12.7GWh(YoY +322.5%) - 풍력 연계: 9.4GWh(YoY +0.2%) - 태양광 연계: 31.3GWh(YoY -10.7%) - 기타 연계: 2.3GWh(YoY +628.6%) ▶ 시사점: Grid ESS 설치 증가 지속 - 10월 글로벌 ESS 신규 설치량(Grid+BTM)은 18.7GWh로 전년 대비 +37% 증가했다. 1~10월 누적 글로벌 설치량은 212.0GWh로 전년 대비 +44% 증가세를 이어갔다. AI 데이터센터 증가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 재생에너지 변동성 대응 수요 증가로 인해 ESS 수요는 견조하게 유지되고 있다. - 신규 설치량 중 68%를 차지하는 전력망(Grid) 시장의 경우, 10월에 12.7GWh(YoY +29%)의 ESS가 신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으며, 누적 기준으로는 156.7GWh가 신규 설치돼 전년 대비 +39% 증가했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10월 미국과 중국의 신규 설치 증가율은 각각 전년 대비 +13%, +63% 증가하며 성장세를 기록했다. 반면, 유럽의 경우 전년 대비 -52% 감소했다. 다만, 비즈니스 특성상 월별 편차보다 누적 흐름이 중요하다. 누적 기준으로는 유럽이 전년 대비 +32% 증가하며 미국, 중국보다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다. - 설치량 중 32%를 차지하는 BTM(Behind The Meter) 시장에서는 10월에 글로벌 6.0GWh(YoY +58%)의 ESS가 신규 설치돼 가동을 시작했으며, 누적 기준으로는 55.3GWh가 설치돼 +58% 증가했다. 모든 지역(미국, 유럽, 중국, 기타)에서 신규 설치량은 전년 대비 각각 +47%, +22%, +98%, +61% 증가하며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고, 누적 기준으로도 성장세 지속됐다. - Grid 연계 유형별 설치량을 보면, 특정 발전소 없이 송전망에 직접 연결되어 전력시장 상황에 따라 충·방전을 하는 독립형 BESS(Stand-alone BESS) 수요는 10월 YoY -6% 감소했으나, 누적 기준 +67% 증가세다. 10월 기준 풍력 연계 ESS와 태양광 연계 ESS 설치량은 각각 +8% 증가, -40% 감소했고, 10월 누적 기준으로는 각각 Flat, -11% 감소했다. 반면, 하이브리드(풍력+태양광) ESS 설치량은 누적 기준으로 전년 대비 +323% 증가했다. 풍력+태양광+하이브리드를 합친 ESS 설치량은 10월 누적 기준 전년 대비 +13% 증가했다. - 10월 ESS 신규 설치량 중 LFP는 84%, NCM은 4%를 차지했다. 한편,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NDRC)는 ‘2025~2027년 신에너지 저장 개발 계획’ 통해 Flow 배터리 및 나트륨이온 배터리 상용화 촉진 방침을 밝혔다. 이에 중국에서 10월에는 바나듐이온 배터리를 적용한 대규모 프로젝트가 새로 가동되며, Flow 배터리 비중이 8%(전월 대비 +8%p)로 확대됐다. - 한편, 프랑스 에너지규제위원회(CRE)는 2026년 8월부터 'injection-withdrawal' 요금제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10월에 발표된 해당 제도는 지역 및 시간대별 전기 요금을 차등 적용하고, ESS에 저장된 전력을 수요 피크 시간대에 공급할 경우 그 가치를 보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네덜란드 정부 역시 지난 10월, 전력 병목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최대 6GW 규모 ESS 프로젝트가 전력망에 접속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중국은 10월 발표한 제15차 5개년 계획을 통해 2035년까지 발전원 중 비화석에너지 비중을 30%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이처럼 각국에서 ESS를 활용한 전력망 안정 확보 노력 지속됨에 따라, Grid ESS 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이라 판단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vo.la
https://vo.la/0CyoXLu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