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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5년 11월)
-EV +2%, HEV -2%. 미국은 시장 둔화. 유럽은 경쟁 심화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1. 전기차 판매
(1) 글로벌: 195.4만대(+2% (YoY))
(2) 미국: 8.5만대(-41% (YoY), 비중 6.7%)
(3) 중국: 132.2만대(-2% (YoY), 비중 59.4%)
(4) 유럽: 38.3만대(+31% (YoY), 비중 35.4%)
(5) 한국: 0.7만대(-31% (YoY), 비중 5.1%)
2. 하이브리드차 판매
(1) 글로벌: 85.2만대(-2% (YoY))
(2) 미국: 18.7만대(+17% (YoY), 비중 14.7%)
(3) 유럽: 28.6만대(-8% (YoY), 비중 26.5%)
(4) 일본: 16.3만대(-10% (YoY), 비중 53.1%)
(5) 한국: 4.0만대(-2% (YoY), 비중 27.5%)
3. 현대차/기아 친환경차
(1) 13.66만대(+9% (YoY), 비중 22.0%)
(2) 전기차: 4.11만대(-11% (YoY), 비중 6.6%)
(3) 전용모델 출하량: 아이오닉5 0.38만대, 아이오닉6 673대, EV6 1,208대, EV9 1,360대, EV5 608대, EV3 2,820대, EV4 900대
4. 2차전지 현황
- 11월 배터리 출하량 111.3GWh(+13% (YoY))
- CATL +18%, BYD +4%, LGES -13%, CALB +56%, SK on -27%, Panasonic -14%, 삼성SDI -12%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11월 +15%/-3%/+13%/-0%/+1%/+1%/+92%(MoM), 12월 +36%/-4%/+113%/-10%/+32%/+13%/+198%(MoM)
5. 시사점(자동차): 유럽을 제외한 미국/중국 내 전기차 판매가 둔화. 유럽은 경쟁 심화의 영향권
-11월 글로벌 전기차 판매는 지역별 정책 변화로 극명하게 차별화되면서 전체적으로는 둔화되는 상황을 재확인. 미국은 전기차 세액공제 종료 후 30%~40%대의 감소가 2달 연속 지속 중이고, 중국은 높은 기저 및 정부의 시장 가이드라인으로 상반기 +20%대, 3분기 +10%대에서 11월 -2%로 감소. 예상보다 둔화폭이 큰 편. 반면, 유럽은 이산화탄소 배출가스 규제 및 주요국의 세액공제 효과로 +30%대의 성장률의 지속. 12월도 비슷한 추세가 유지된 것으로 파악. 2025년 연간으로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이 +20% 증가한 2,030만대(비중 21%)로 마감될 전망. 미국/유럽/중국 전기차 시장이 각각 +3%/+33%/+16%의 성장률일 것으로 추정. 한편, 2025년 글로벌 하이브리드차 시장은 12% 증가한 1,070만대(비중 11%)로 마감될 것으로 예상
-현대차/기아의 합산 전기차 판매는 11월 및 누적으로 각각 -11%/+12% (YoY) 증가하면서 시장 성장률을 하회. 글로벌 전기차 시장 내 중국 시장의 비중이 다소 완화되었음(시장 내 중국 비중 67% vs. 현대차/기아 내 중국 비중 1%)에도 유럽 시장 내 유럽/중국 브랜드들과의 경쟁 심화가 점유율에 부정적 영향. 전기차 모멘텀은 유럽 내 중소형 전기차 신 모델들의 투입 성과가 확인된 후에나 가능
전문: https://vo.la/QuQbV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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