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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 4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vo.la/4Jrgo7p
- 매출 6조 1,415억원
(YoY -4.8%, QoQ +7.7%)
- 영업이익 -1,220억원
(YoY 적지, QoQ 적전)
- 영업이익률 -2.0%
(YoY +1.5%p, QoQ -12.5%p)
* AMPC 세액공제금액 제외 영업이익 : -4,548억원(OPM -7.4%)
- EV향 파우치 출하량 감소
- 2배 이상의 ESS 물량과 원통형 물량 증대로 매출 증가
- 미시간 단독공장의 ESS 라인 추가 가동에 따른 초기 비용 부담으로 이익 감소
- 유럽에서 고전압 미드니켈 LFP 제품 생산 시작
- 북미 ESS 양산 사이트를 애리조나에서 미시건으로 조정해 현지 양산 시점을 더욱 앞당김
- 폴란드 공장과 미시간 EV향 유휴 라인을 ESS로 개조
- 오창 46시리즈 출하 시작
- 140GWh 이상의 ESS 누적 수주 잔고 달성
- 46시리즈 300GWh 이상의 수주 잔고 달성
- 2025년 총 10조원 규모 CAPEX 집행(YoY -20%)
(1) EV
- 전기차 보조금 폐지로 전방시장 수요 지속 전망
-OEM 전동화 전략 조정 등을 봤을 때 전방시장 단기간 개선은 어려울 듯
(2) ESS
- 빅테크 기업들의 미국 지역 투자 활발
- 투자 세액공제 유지 등으로 전체 북미 배터리 시장의 절반까지 수요 확대 전망
- 생성형 AI 전력 밀도 기존 대비 6-10배 높아 UPS, BBU, Grid용 ESS 수요 견인
- 북미 ESS 수요의 95% 비중 Grid ESS
(1) ESS
-2026년 ESS 사업은 북미 전력망용 탑티어 유틸리티 고객들과의 파트너십 및 턴키 솔루션을 통해 작년 90GWh를 뛰어 넘는 신규수주 달성 목표
- UPS와 BBU는 고출력 NCM 기반 파우치 제품으로 대응(BBU는 탭리스 2170으로 '26년 하반기부터 대응)
- 스텔란티스, 혼다 JV 사이트에서도 일부 EV라인을 ESS로 전환해 50GWh 이상 CAPA 확보할 계획
- 중국·태평양 케이블을 통한 일본·호주 등 전력망 시장 진입으로 추가적인 성장 기회 적극 도모
(2) EV:
- 혼다JV는 건물 매각 추진 중으로 1Q26 중 최종 계약 마무리되면 차입금 상환에 사용
- LMR 28년 생산
- 급속충전기능 강화한 신규 46시리즈 연내 생산 계획
- 하이브리드 수요에는 기존 파우치+원통형 통해 시장 대응력 강화
- 고객과 시장 니즈가 세분화되고 있는 만큼 정교한 대응할 것
(3) 신사업
- 로봇: 이미 6개 이상의 고객에 원통형 배터리 공급 중. 차세대 모델향으로 샘플 공급 진행 중이며, 스펙과 양산 시기 협의중
- UAM, 우주 항공 등: 차세대 제품을 위한 소재 및 공정 개발 중
- 작년 오창 건식공정 파일럿 라인 LFP 양산성 확보
- 소디움 배터리 제품 개발 및 사업화 논의 중
(1) 매출: YoY +10% 중반 ~ +20% 수준
- EV 파우치향 매출 감소
- 원통형, 46시리즈 신규 프로젝트는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매출 성장 목표
(2) OPM: 한자릿 수 중반(AMPC 포함)
(3) CAPEX: YoY -40% 이상
1. [수익] 2026년 가이던스
(1) 1Q26
- 전기차 판매 부진 및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파우치 물량 감소 불가피
- 원통형은 신규 모델 판매 호조와 ESS 북미 생산 증대에 따하 매출 성장 전망
- 이에 따라, 4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매출 전망. 손익은 제품믹스 악화와 고정비 부담 있으나 운영 효율화 통한 개선 목표
(2) 2026
- ESS는 +40% 이상 성장 계획
- 수익성은 AMPC 제외해도, 의미있는 흑자 전환 이루고자 함
2. [사업] 북미 가동 효율화 계획 및 소재 소싱 계획
- 작년 5월 가동을 시작한 미시간 공장의 경우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일시적 가동 중단 영향이 있었으나, 현재 안정 국면 진입
- 북미 다수 사이트에서 현지 ESS CAPA를 대규모로 확장했고, 향후 운영 효율화에 역량 집중 계획
- 국내에서는 5GWh 이상 활용 가능한 오창 라인을 통해 ESS 입찰 과제 대응.
- 소재: 급증하는 ESS 수요 대응을 위해 안정적이고 원가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다수의 업체와 논의. LFP의 경우 인니 소재 업체를 통해 소싱해오고 있고, 또 다른 업체와는 27년을 목표로 소싱처 다변화
- 중장기적으로 한국 업체들까지 공급망 확장 계획
- Non-PFE 규제에 유연하게 대응할 것
3. [EV] 물량 감소 전망
- 단기적으로 물량 감소 불가피
- 북미: 당분간 보수적 재고 운영 기조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나, 혼다JV/현대차JV/랜싱 안정적인 양산책 구축할 것
- 유럽: 작년 말부터 양산 개시한 고전압 미드니켈과 LFP 배터리를 통해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 예상
4. [EV] 수요 회복 시점
- 올해 둔화세 불가피
- 내년부터는 경쟁력 있는 가격대의 라인업 확대 및 로보택시 성행하며 점진적 회복 예상
5. [원통형] 테슬라향 수요, 생산 현황 및 전망
- 하반기 출시한 신규 모델 판매 호조 지속되고 있어 올해도 견조한 성장세 예상
- 오창: 46시리즈 1Q26부터 공급 물량 점진 확대해, 매출 본격화할 것
- 애리조나: 기수주한 물량 대응하기 위해, '26년 말부터 순차적 라인 가동 예정
- 유럽: 현지 수료 감안해, 중장기적으로 폴란드 원통형 CAPA 대응할 것
6. [투자] CAPA, CAPEX
- '26년에도 기존 라인 운영 효율 극대화할 것
- CAPEX: 당분간 연평균 20~30% 이상의 감축 이어나갈 것
- 2026년 CAPA: 글로벌 총 300GWh(ESS: 50GWh 이상)
- EV: 혼다+현대차JV 안정적 이행. 애리조나 46시리즈 양산준비 체계적으로 진행할 것
- ESS용 각형 LFP, 각형 LMR 양산 체계 확보할 것
7. [재무] 자금조달방안
- 올해에도 최소한의 자금 집행 계획 중. 기존 현금 흐름 최대한 이용
- 부족분에 대해서만 차입 등을 통해 조달할 것
- 지난 3년 동안 회사채 발행해 자금 조달해옴. 올해도 회사채 발행해 자금 조달 추진 검토
- 발행 시기와 규모는 금융 시장 및 현금흐름에 따라 유동적으로 대응
- 연내 SOP 계획에 있는 현대차 JV 설비 투자 등을 위해 필요한 자금은 저리의 차입 방안 검토 중
- 안정적 재무 구조 유지를 위해 노력
8. [신제품] 진행 현황
(1) 로보택시, 사족보행 로봇 등
- 현재 당사의 하이니켈 NCM 2170 원통형 공급 중
- 대당 용량은 낮기 때문에 시장 사이즈는 의미 있는 수준까지 올라가기까지는 시간 필요
- 다만, 시장 개화기에 성장 모멘텀 유지할 수 있도록 잠재 고객들과의 협력 지속할 것
(2) 각형 LMR
- '27년, '28년에 각각 ESS와 EV향 공급
(3) 전고체 배터리
- 휴머노이드향으로 2030년 상용화 목표
(4) 소디움 배터리
- 저온 성능과 출력에 이점
- 공간 무게 제약 덜하고 고출력 요하는 시장 수요 있을 것
- '28년부터 단위당 코스트 경쟁력 갖췄을 때 본격적 수요 확대 전망
- 최근 개발 인력 보강. 고객과 기술 검증 진행 중
- 리튬 이온 배터리와 유사한 설계와 공정 하에서 생산 가능해, 당사가 쌓아온 솔루션 가지고 대응할 것
v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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