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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프로비엠 4Q25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 홍지원]
실적발표자료 : https://www.ecoprobm.co.kr/sub0503/view/id/2016
- 매출 4,992억원
(YoY +7.4%, QoQ -20.1%)
- 영업이익 410억원
(YoY 흑자전환, QoQ -18.8%)
- 영업이익률 8.2%
(YoY +8.9%p, QoQ +0.8%p)
- 매출비중: EV(62%), PT(19%), ESS(19%)
- EV 매출: 3,088억원(QoQ +4%)
- ESS 매출: 946억원(QoQ -43%)
- PT 매출: 952억원(QoQ -16%)
- 북미 양극재 판매 감소, 유럽은 회복
- EV: 북미 고객사 JV 청산 및 수요 둔화에도 유럽 성장으로 전년 대비 물량 증가
- PT: 고객사 생산 확대 전망
- ESS: 주요 고객사 북미 ESS 전환 효과 기대
- 리튬: 메탈 가격 판가 연동으로 손익효과 제한적(상승기 래깅 효과 일부)
- 헝가리 공장을 통한 유럽 시장 경쟁력 확보 및 고객사/제품 다변화
- 효율적인 재고 관리
- 인니 니켈 제련소 활용한 원가 경쟁력 제고
- 신사업: 고제 전해질 양산 일정 단축, 신소재(전고체용 양극재/실리콘 음극재 등) 개발 스피드업
1. [수익] 2026년 실적 전망
- 2026 EV 시장 성장률: 글로벌 +20% / 유럽 +25% / 북미 성장 제한적
- 2025년의 재고조정 기저효과 등으로 전년 대비 판매 +30%
- 수익성은 견조한 수준 영업이익 시현 전망
2. [수익] 메탈가 상승에 따른 ASP 변동
- 리튬 전분기 10불에서 20불까지(현재 17불 수준)
- 니켈 전분기 15불 18불까지 상승(현재 17불 수준)
- 메탈가격 당분간 혼조세 전망
- 메탈가 변동분이 고객사 판가에 연동됨
- 따라서 메탈가 상승은 매출액에 직접 영향
- 손익은 래깅으로 제한적으로 반영(메탈가 하락시에도 동일)
- 고객사 협의와 재고 효율적 관리 노력
3. [비용] 유형자산 내용연수 변경에 따른 상각비 전망
- 기계장치: 10년 → 15년
- 건물 및 구축물: 20년 → 40년
- 25년 상각비: 700억원(변경 전 대비 -300억원)
- 26년 상각비: 1,000억원
4. [사업] BOSK 청산 영향
- 북미 EV향 판매량 감소 불가피한 상황
- 미국 정책 리스크로 북미 전기차향 판매 목표를 이미 사전에 조정
- 유럽 EV 확대, ESS향 추가 물량 확보, 타어플리케이션향 판매 확대를 통해 북미 리스크 상쇄
5. [사업] 헝가리 공장 라인별 가동 계획
- 총 CAPA: 5.4만톤(올해 1만톤, 내년 2-3만톤). 총 3개 라인
- 유럽 중심부에 위치해, 셀 메이커 및 OEM 접근성 뛰어남. 매출 확대 기여
- 비중국산 소재 니즈로 헝가리 공장 중장기 판매량 지속 증가 전망
6. [사업] 유럽 신규 수주
- 기존 하이니켈 제품: 북미·유럽 수주 창출
- 고전압 미드니켈 신제품: 신규 수주 프로젝트 진행 중
- 헝가리 공장 인근한 다수 셀 메이커 및 OEM과 협의 진행 중
- 유럽 진행 프로젝트 중 2~3개에서 공급업체 선정 목표
- 향후 2~3년간 OEM들의 신차 플랫폼 전환 + ESS 수요 증가로 수주 확대 기대
7. [신사업]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계획
- 3년 전부터 황화물계 전해질 개발 중
- 현재 40톤 규모 파일럿 공장 가동 중
- 품질 테스트 완료. 양산 라인 설계 진행 중
- 고객사 수요에 맞춰, '27년 전후에 양산 계획
-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또한 개발 중
- 전고체용 양극재는 삼원계 하이니켈에서 쌓아온 노하우 필요. 당사가 보유한 솔루션 통해 최적화된 개발 가능
8. [신사업] LMR / LFP 계획
- LMR: 양산 단계에서 고객사 검증 중. 수주 확보 시 바로 양산 돌입. 기존 삼원계 라인 통해 생산할 계획
- LFP: 오창 차세대 라인(4천톤) 확보. 비중국산 소재 니즈에 맞춰 무전구체 공법도 개발 중. 다수의 고객사와 협의 중
- LFP 양산 시점 및 규모는 내부 검토 중이나, 최근 리튬 가격 급등 및 대외 정책 변수로 해당 투자 리스크 심도있게 검토 중
9. [신사업] 고체 전해질 어플리케이션 전환 리스크
- 어플리케이션 전환(전기차용 전해질 →휴머노이드, UAM용)을 고객사와 논의 중인 상황 아님
- 고용량/고출력이 여전히 필요하고, 고체 전해질에 변동 사항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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