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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친환경차/2차전지 Monthly (2026년 5월): EV +7%. 유럽만 좋은 상황
[하나증권 Analyst 자동차 송선재/2차전지 김현수]
자료 링크: https://vo.la/q70Crnc
1. 전기차(BEV+PHEV) 판매
(1) 글로벌: 185.3만대(+7% (YoY))
(2) 미국: 9.4만대(-33% (YoY))
(3) 중국: 108.4만대(Flat (YoY))
(4) 유럽: 41.7만대(+26% (YoY))
(5) 한국: 3.6만대(+58% (YoY))
2. 2차전지 현황
- 5월 배터리 출하량 115.4GWh(+23% (YoY))
- CATL +32%, BYD +9%, LGES +8%, CALB +28%, SK on Flat, Panasonic -24%, 삼성SDI -35%
- 리튬/니켈/코발트/망간/구리/알루미늄/LiPF6 가격은 5월 +14%/+4%/-0%/-2%/+5%/+2%/+10%(MoM), 6월 -4%/-6%/+0%/-3%/+0%/-6%/+3%(MoM)
3. 시사점(2차전지): 실적 개선 가시화, 비중확대 유지
- 2026년 5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출하는 22.8GWh로 전년 동월 대비 +27% 증가. 반면, 국내 3사(LGES, 삼성SDI, SK on)의 유럽 출하량은 각각 4.1GWh(YoY +22%), 1.0GWh(YoY Flat), 1.5GWh(YoY -14%) 기록. 3사 모두 시장 성장률 하회. 유럽 내 한국 3사 합산 시장 점유율 2개월 연속 30% 미만 기록. 다만 LGES이 3개월 연속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한 점이 긍정적
- 테슬라 유럽 판매 증가에 따른 낙수효과 확인. 그러나 삼성SDI와 SK on의 유럽 부진 지속. 중장기적으로는 유럽 산업가속화법안(IAA) 구체화에 따른 유럽 공장 가동률 회복 및 미국 유휴 EV CAPA의 ESS 전환과 AMPC 수취 효과가 맞물리며 셀 메이커들의 실적 개선 전망. 상기 유럽에서의 부진은 이미 국내 셀 메이커 추정치에 반영된 상태에서 2분기부터는 ESS 실적 개선으로 LGES와 삼성SDI 모두 연중 분기 흑자전환 가능 전망. 각각 1년, 2년 만의 흑자전환이라는 점에서 의미 있는 변곡점이라고 판단. 셀 메이커 중심의 배터리 섹터 비중확대 의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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