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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에 2029년까지 웨이퍼 기준 월간 최대 90만장 규모의 D램을 공급한다.
* 국내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세계 최대 인공지능(AI) 기업 오픈AI에 2029년까지 웨이퍼 기준 월간 최대 90만장 규모의 D램을 공급한다.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1일 각각 오픈AI와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AI 인프라스트럭처 구축 프로젝트 '스타게이트'의 핵심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 전 세계 D램 웨이퍼의 월간 생산량이 약 150만장 수준임을 감안하면 90만장은 막대한 규모다.
https://www.mk.co.kr/news/it/11434535
매일경제
삼성·SK, 오픈AI에 최대 100조 HBM 공급 - 매일경제
韓·오픈AI '전략적 동맹'李대통령 만난 샘 올트먼 CEO양사에 웨이퍼 月90만장 요청"한국 산업 기반 매우 독보적"AI 데이터센터 2곳도 한국에李 "AI, 금산분리 완화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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