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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마이크론(MU) 실적 발표 후 시간 외 상승, +8%(07:30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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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XX -4%, 우라늄(URA) -3%. 유가 반등, 에너지(XLE)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5/12/18)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SLV(+4.4%), USO(+2.7%), PPLT(+2.7%), XOP(+2.4%), PALL(+2.3%)
* Losers: ETHA(-4.3%), SOXX(-3.7%), SMH(-3.6%), URA(-3.5%), ARKK(-3.0%)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PPLT(+14.4%), PALL(+11.2%), SLV(+7.5%), KIE(+3.3%), EZA(+3.1%)
* Losers: ETHA(-16.0%), UNG(-13.6%), URA(-10.4%), BLOK(-10.3%), SOXX(-9.7%)
▶️ 52 Week High
SIVR(+4.4%), SLV(+4.4%), PPLT(+2.7%), PALL(+2.3%), GLTR(+2.2%)
▶️ 52 Week Low
KSA(-0.7%),
* 상승 ETF 키워드: SILVER, PLATINUM, PALLADIUM, GOLD, OIL
* 하락 ETF 키워드: SEMI, CLEAN ENERGY, URANIUM, MOMENTUM
♣️ News
"[BN] Oracle-Blue Owl Split Over Data Center Rattles Markets Banking on AI Boom
* 데이터센터와 관련해 아주 미세한 문제 신호만 나타나도, AI 붐이 주식시장 상승과 2026년 대규모 채권 발행을 이끌 것이라고 믿어온 투자자들은 쉽게 불안해지고 있음
* 최근 핵심 이슈는 미시간주에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에 대한 Oracle의 자금 조달 문제. 프로젝트는 전반적으로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으나, 중요한 차이점이 하나 존재. Oracle의 빠른 AI 인프라 구축에서 오랜 파트너였던 Blue Owl Capital이 이번에는 지분 투자에 참여하지 않는 것
* Oracle은 수요일 성명을 통해 이 사실을 확인, 이 소식 후 Oracle 주가는 다시 급락, 채무 불이행에 대비한 신용보호 비용은 2009년 이후 최고 종가 수준에 근접했음
* 관계자들에 따르면 Blue Owl이 빠졌음에도 불구하고 미시간 프로젝트는 Oracle이 참여한 다른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들과 유사한 방식으로 현재까지는 진행되고 있음
* 이들 관계자에 따르면 Blackstone이 해당 프로젝트에 지분 자본을 제공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 중, 관계자는 익명을 요청
* Oracle은 수요일 Financial Times가 프로젝트가 교착 상태에 놓였다고 보도한 데 대해, 지분 투자 관련 최종 협상이 “일정대로 진행 중”이라고 밝혔으나 파트너의 이름은 공개하지 않았음
* 데이터센터 건설에 사용되는 프로젝트 파이낸스 구조는 일반적으로 자금의 80%를 부채로, 20%를 자기자본으로 조달하는 방식. 데이터센터 부지는 보통 자기자본 투자자와 개발사가 소유
* Oracle은 차입자가 아니지만, 시설을 사용하는 장기 임대 계약(long-term lease)을 체결, 이 임대료에서 발생하는 현금흐름이 대주단이 거래에 안심할 수 있도록 만드는 구조
* Oracle은 이러한 오프밸런스시트(off-balance sheet) 자금 조달 방식을 다른 데이터센터 부지에서도 사용해 왔음. 위스콘신과 텍사스에서 건설 중인 데이터센터 시설에는 380억 달러 규모의 부채 패키지가 투입, 해당 프로젝트는 Vantage Data Centers가 개발 중
* 이와 별도로 뉴멕시코주에 조성되는 신규 데이터센터 캠퍼스에는 180억 달러 규모의 대출이 사용될 예정이며, 이 프로젝트에서는 Blue Owl이 자기자본을 제공하고 있음
* 미시간 프로젝트의 경우, 관계자에 따르면 Blue Owl은 해당 임대 조건과 부채 조건이 다른 거래들에 비해 불리하다고 판단. 또한 거래를 검토하던 측은 주(州)의 정치적 환경으로 인해 프로젝트 지연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점도 우려
* 미시간주에서는 초당적 의원 그룹이 데이터센터에 대한 세제 혜택을 폐지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이에 대해 Gretchen Whitmer 미시간 주지사는 이달 초 Oracle의 프로젝트를 지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음
* 이러한 초대형 건설 대출은 회계상 부채로 재무제표에 직접 반영되지는 않지만, 막대한 임대 의무(lease obligations)를 누적시키고 있음. Oracle은 하이퍼스케일러 가운데 데이터센터 임대에 가장 많은 자금을 약정한 기업으로, 11월로 끝나는 최근 3개월 동안에만 약 1,500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총 약정 규모는 2,480억 달러에 달함
* 이는 월가 전반에 걸쳐 거래상대방(counterparty) 익스포저를 확대시키고 있음. 파생상품을 활용해 Oracle 채무의 디폴트 위험을 방어하는 비용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에 근접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들은 최근 보고서에서, Oracle이 핵심 임차인으로 예정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대규모 건설 대출을 제공하는 은행들이 이러한 헤지 수요의 상당 부분을 주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
* Oracle의 데이터센터 구축은 미국 전역에 걸쳐 AI 인프라를 조성하기 위해 5,000억 달러를 신속히 투자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Stargate 프로젝트의 일부. 이 프로젝트는 OpenAI, SoftBank Group, Oracle이 주도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racle-blue-owl-decoupling-rattles-markets-ahead-of-debt-deluge?srnd=homepage-asia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oZScwy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5-12-17/oracle-blue-owl-decoupling-rattles-markets-ahead-of-debt-deluge?srnd=homepage-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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