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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ck : 유가(USO) +2%, 항공우주/방산(XAR) +2%, 농업(MOO) +2%

huhjae ↗ · 2026-02-20 07:55
#유진증권
• Check : 유가(USO) +2%, 항공우주/방산(XAR) +2%, 농업(MOO) +2% • 글로벌 항공 -4%, 태양광 -3%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2/20)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WEAT(+3.2%), USO(+2.3%), XOP(+2.2%), XAR(+2.2%), UGA(+1.9%) * Losers: JETS(-4.0%), TAN(-3.2%), PSP(-2.5%), PALL(-2.4%), INDA(-1.9%)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XAR(+6.3%), USO(+6.3%), GDX(+6.1%), ARKK(+5.5%), UGA(+5.0%) * Losers: UNG(-5.3%), EWJ(-2.3%), ITB(-1.9%), XLP(-1.7%), ECH(-1.6%) ▶️ 52 Week High BNO(+2.2%), FCG(+2.1%), FLKR(+1.8%), EWY(+1.7%), XES(+1.6%) ▶️ 52 Week Low BIZD(-1.8%), * 상승 ETF 키워드: OIL, KOREA, AEROSPACE, GOLD, URANIUM * 하락 ETF 키워드: Green ENERGY, JAPAN, INDIA, HOME, PRIVATE EQUITY ♣️ News "[WSJ] China Deploys a ‘National Team’ of Investors to Keep AI Stock Boom in Check (2/13일) -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가 이달 처음으로 50,000선을 돌파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축하하며 자신의 임기 말까지 지수가 두 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음. - 반면 중국에서는 자국 증시 급등에 대해 다른 반응이 나타났음. 국영 자본과 연계된 투자자 그룹이 시장 과열을 진정시키기 위해 보유 주식을 매도하며 개입했음 - 이 그룹은 ‘국가대표팀(national team)’으로 불리며, 시장 안정화 기금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이들은 10년 이상 중국 증시에 존재해 왔으며, ETF를 매수하는 방식으로 개입해 왔음. 특히 2015년 증시 급락 당시 가격을 지지하기 위해 개입하면서 널리 알려졌음. 또한 2025년 4월 트럼프 대통령이 이른바 ‘해방의 날’ 관세를 발표해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을 때도, 국가대표팀은 지수 펀드 매수자로 나서 시장 충격을 완화했음. - 그러나 이들은 침체된 시장을 부양하는 역할만 수행하는 것은 아님. 투자자 심리가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치우칠 경우 상승세를 억제하는 역할도 수행함. - 중국 증권감독관리위원회(CSRC) 주석 Wu Qing은 지난달 연설에서 “우리는 급격한 시장 변동을 단호히 방지하고 장기적이며 합리적인 투자를 적극적으로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음. - 현재 중국 증시는 뚜렷한 강세장을 이어가고 있음. 상하이와 선전에 상장된 종목을 추적하는 CSI 300 지수는 작년 4월 조정에도 불구하고 지난 1년간 20% 이상 상승. 지난달 중국 본토 증권거래소 전체 거래대금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음. 같은 기간 S&P 500이 14% 상승한 것과 비교하면 중국 증시 상승률은 이를 상회 -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상승을 중국 내 인공지능(AI) 기술 돌파에 대한 기대와 미·중 무역전쟁 휴전에 대한 낙관론으로 설명하고 있음.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장비 등 AI 관련 분야 일부 기업들은 수익이 미미하거나 전혀 없음에도 불구하고 수십억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기록하고 있음. - 중국 정부는 이른바 ‘슬로우 불(slow bull)’ 시장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됨. Goldman Sachs에 따르면 1월 하반기 중국 내수 중심 ETF에서 약 1,100억달러에 달하는 자금 유출이 발생했으며, 이는 국가대표팀의 매도로 해석되고 있음. - Morgan Stanley 애널리스트들은 이달 초 보고서에서 “국가대표팀의 상당하지만 점진적인 매도는 긍정적인 시장 모멘텀을 억제하고 있으나, 이를 무너뜨리지는 않고 있다”고 분석 - 베이징은 기업들이 민간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은행 대출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주식 보유 문화를 육성하고자 함. 또한 일반 개인들이 노후 자산 형성을 위해 주식 투자를 고려하도록 장려하려는 목적도 있음. - 현재 중국 가계 자산에서 주식이 차지하는 비중은 11%에 불과하며, 이는 미국의 32%와 비교해 낮은 수준임. 중국 가계 자산의 대부분은 부동산 형태로 보유돼 있으며, 해당 시장은 수년째 위기를 겪고 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rVmvX9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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