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

huhjae ↗ · 2026-05-28 08:07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 이번 투자 확대는 실적 급증에 뒤이은 것. CXMT의 1분기 매출은 8배 이상 증가했으며, 회사는 IPO 신청서에서 현재 생산 capacity가 "방대한 내수 수요에 크게 못 미치는" 상황이라고 밝혔음 - 트럼프 행정부가 무역 통제 대상으로 제안한 기업 명단에 CXMT가 포함된 가운데, 이번 상장은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급 추진에 있어 중요한 분기점이 될 전망 - CXMT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에 맞서는 중국의 대표적 경쟁자로 부상. 이들 세 기업의 주가는 AI 수요에 따른 DRAM 가격 급등 속에 올해 들어 최소 세 배 이상 상승했음. - CXMT의 글로벌 시장 영향력은 꾸준히 확대돼 2025년 4분기 기준 시장점유율 약 7.7%를 기록했으나, 상위 3개 업체가 장악한 약 90%에는 여전히 한참 못 미치는 수준. 회사는 주력 제조 거점인 허페이와 보다 첨단 공정 개발에 집중하는 베이징에 주요 생산 기지를 운영하고 있음 - 1분기 매출은 508억 위안(75억 달러)에 달했으며,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에 힘입어 전년 동기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 - 회사는 추가 실적 개선을 예상하고 있음. 상반기 매출은 최소 1,100억 위안에 이르고, 이익은 최소 2,200% 급증한 500억 위안에 달할 것으로 자체 추정 - 하반기에도 이러한 실적 모멘텀이 이어진다면 연간 이익은 1,140억 위안에 이를 전망. STAR 50 지수는 현재 2026년 예상 이익 기준 약 83배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나, 다른 시장에 상장된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같은 경쟁사들의 밸류에이션은 이를 한참 밑돌고 있음. - 보다 보수적인 이익 대비 20배를 적용해도 CXMT의 기업가치는 약 2조 3,000억 위안에 달해, 중국 본토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중국공상은행(ICBC)에 필적하는 수준 - 회사는 "우리는 글로벌 시장에서 오랜 기간 비어 있던 중국 본토 DRAM의 공백을 메웠다"고 밝히면서도, 공정 기술 측면에서는 여전히 삼성 등 선두 업체에 뒤처져 있다는 점을 인정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memory-chip-giant-cxmt-heads-for-china-s-biggest-ipo-since-2022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5-27/memory-chip-giant-cxmt-heads-for-china-s-biggest-ipo-since-2022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