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Korea Mulls Steps to Rein In Leveraged Samsung, SK Hynix ETFs (6/22)
- 한국 당국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단일 종목 상장지수펀드(ETF)의 위험을 억제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
- 이는 AI 붐과 함께 인기가 급증한 자산군을 둘러싼 우려를 반영한 움직임
- 이찬진 금융감독원 원장은 월요일 브리핑에서, 거래 패턴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한편 해당 ETF의 급격한 가격 변동에서 비롯될 수 있는 파장을 제한하기 위한 다른 안정화 조치들도 함께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음
- 이 원장은 금융감독원 측이 금융위원회, 한국거래소와 협력하고 있다고 설명
- 이 원장은 "투자자의 대다수가 중산층과 서민층 개인이어서, 변동성이 큰 시기에는 가계에 상당한 충격을 줄 수 있다"고 말했음.
- 5월 말 출시 당시 반도체 기업을 추종하는 이들 16개 ETF의 합산 자산은 30억 달러였으나, 이 원장은 월요일 그 규모가 약 14조 원(91억 달러)으로 불어났다고 밝혔음.
- 이 원장은 "이들은 고위험 상품이며, 보유자의 약 92%가 개인 투자자로 보인다"며 "소비자 경고에도 거래가 식지 않고 있다"고 말했음.
- 이 원장은 이 레버리지 ETF가 원화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korea-mulls-steps-to-rein-in-leveraged-samsung-sk-hynix-etfs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6-22/korea-mulls-steps-to-rein-in-leveraged-samsung-sk-hynix-etf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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