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2)
- CXMT 자체 자료를 보면, 2025년 이후 메모리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면서 회사는 대규모 적자에서 폭발적인 수익성으로 극적인 반전을 이뤘음
- 밸류에이션도 CXMT 주식의 추가적인 매력 요인이 될 수 있음. AI 열기로 부풀려진 주가 배수에 대한 투자자들의 경계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기 때문
- 공모가는 주가순자산비율(PBR) 2.4배에 해당
- Bloomberg Intelligence에 따르면 이는 글로벌 D램 동종 기업인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난야테크놀로지의 평균 PBR 대비 56% 낮은 수준
- 다만 최근 몇 주간 반도체 주식은 변동성이 컸음
- 그럼에도 많은 투자자들은 CXMT의 장기적 매력에 여전히 낙관적이며, 다른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 심리가 식더라도 매수세가 이 주식의 하단을 받쳐줄 수 있다고 보고 있음.
- 이번 상장이 성공하면 경쟁사인 창장메모리테크놀로지(Yangtze Memory Technologies)와 바이두의 반도체 부문 쿤룬신(Kunlunxin) 등 대기 중인 다른 기업들의 상장에도 탄력이 붙을 수 있음
-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딥시크(DeepSeek)도 이르면 올해 안에 IPO를 신청할 수 있음
-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한층 더 낙관적임. 이들은 CXMT가 이 시대 최대 투자 테마인 AI와 기술 자립이 교차하는 지점에 서 있다고 보고 있음.
- 화시증권(Huaxi Securities)은 2026년 예상 순이익의 40배를 적용해 시가총액 5조 위안을 제시했으며, 매출이 올해 추정치 2,777억 위안에서 2028년 5,727억 위안으로 두 배 넘게 늘고 순이익은 2,900억 위안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
- CXMT는 이르면 8월 말 3분기 정기 심사에서 본토·홍콩 교차거래 제도(stock connect) 편입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이 경우 9월 중순부터 효력이 발생함
- 글로벌 투자자들은 상장 직후에는 이 종목에 곧바로 접근하지 못할 수 있지만, 그럼에도 이번 데뷔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china-memory-champion-cxmt-set-to-debut-after-9-8-billion-ipo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6/china-memory-champion-cxmt-set-to-debut-after-9-8-billion-ipo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