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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Quant 조창민]
Decode the QR Code: 1월 효과와 KOSDAQ/중소형주 투자 Code
1월 효과에 대한 고찰
- 1월 효과는 주로 중소형주에서 확인. 2005년 이후 21번의 1월 평균 수익률은 KOSDAQ이 가장 높았으며, 그 뒤를 KOSPI 소형주가 차지
- 1월 효과를 좀 더 세분화해보면, 1월 효과로 인한 초과수익률은 상반기에 집중되고, 하반기를 지날수록 효과가 약화되는 현상이 확인
- 시장 구조와 수급 메커니즘, "코스닥 신뢰+혁신 제고 방안"을 포함한 정책적 모멘텀을 고려할 때, 연초에는 중소형주와 KOSDAQ 중심의 전략이 유효한 국면으로 판단
1월 = 낙폭과대 × 유동성 × 개인 수급
- 1월 효과의 계절성은 12월 낙폭과대와 연관성이 있으며, KOSPI보다 KOSDAQ에서 보다 강하게 나타나는 경향
- 중소형주, KOSDAQ에서는 컨센서스 개수, 전망치 달성률 등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펀더멘탈 신호가 약함
- 연초 전략에서는 펀더멘탈 가시성보다 '거래 활성화'와 '개인 수급 집중도'를 우선적으로 고려할 필요
- 유동성 유입과 개인 수급의 집중도가 중소형주 및 KOSDAQ에서 더 높다는 점을 고려해, 업종 내 중소형주 및 KOSDAQ의 비중을 함께 고려
- 반도체, IT하드웨어, 소매(유통), 건강관리, 기계 업종을 1월 Top-Picks로 제시
*자세한 내용은 하단 링크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
https://www.hmsec.com/mobile/research/research01_view.do?serialNo=35379
*현대차증권 투자전략팀 통합 채널: t.me/hmsecst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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