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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증권 디스플레이/전기전자 김종배]

hmsecresearch ↗ · 2026-01-12 08:11
#현대차증권#LG전자#TP
LG전자(066570) BUY/TP 110,000(유지/유지) 단기 실적보다는 중장기 성장 모멘텀을 보자 ■ 투자포인트 및 결론 - 대외환경 불확실성이 전반적인 소비심리 개선을 미루고 있고, 이에 따라 동사는 운영 효율화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에 초점을 두고 있음. HS에서의 구독사업 및 Two-Track 전략 등은 비우호적인 환경에서 매출 성장을 통해 증명할 수 있는 부분이고, 전사업부에서 B2B 비중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음. HVAC/Chiller 및 Robotics의 미래 성장 동력을 위한 투자 역시 지속. 다만, 이러한 전반적인 내용들이 단기 실적보다는 비용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구간. 단기 실적보다 중장기 모멘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0원 유지 ■ 주요이슈 및 실적전망 - 25년 4분기 잠정 기준 연결 매출액은 23조 8,538억원(YoY +1%), 영업이익은 -1,094억원(YoY 적자전환)을 기록하여 이익 기준 컨센서스를 하회. 주된 배경은 전사에서 희망퇴직 비용을 포함한 일회성 비용 반영과 연결자회사 실적 반영 및 소비심리 둔화, 신사업 비용 반영 등임 - HS: Macro 및 지정학적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Two-Track 전략 및 구독 비중 확대로 인해 Top-line은 전년동기대비 성장하였음. 다만, 계절성과 더불어 희망퇴직 반영으로 인해 손익은 악화되었음. 일회성을 제외하면 지속 성장 가능하다고 판단되며, 신사업과 더불어 장기적으로는 Robotics 등의 모멘텀이 점차 가시화될 것으로 보임 - MS: IT 세트 판매 부진의 영향이 지속되고 있고 소비심리가 아직까지 크게 개선되고 있지 않다고 판단됨. OLED TV 판매는 연간으로 전년대비 10% 성장한 것으로 추정되나, 중국 TV 경쟁력의 확대로 인해 여전히 뚜렷한 개선세를 보이고 있지 못함. 아직까지 Memory 가격 인상이 원가에서 크게 부담되는 수준은 아니나, 향후 수익성에 영향을 주는 것은 불가피할 것. 고수익 제품 위주의 Mix 개선과 더불어 소비심리 개선이 필요한 시점 - VS: 4분기 및 연간으로 양호한 실적의 배경은 IVI에서의 Mix 개선 및 오퍼레이션 효율화로 인해 수익성이 양호했다는 점임. 향후에도 IVI 및 ADAS를 비롯한 다양한 전장 솔루션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주잔고 증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 ES: 시장 불확실성 및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인해 외형은 전년대비 축소되었음. HVAC/Chiller 신사업 준비 영향으로 핵심인원 충원을 비롯해 비용이 반영되어 손익 역시 악화. 다만 동사의 주요 모멘텀인HVAC/Chiller 사업은 글로벌 빅테크를 비롯해 여전히 순항 중에 있음 ■ 주가전망 및 Valuation - 목표주가는 26F BPS 138,423원에 Target P/B 0.8배(3개년 평균 P/B)를 적용하여 산출. 향후 신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Timeline이나 계획 등이 실적으로 가시화된다면 Multiple Re-rating 요소로 작용할 것 *URL: https://url.kr/ognu4t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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