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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 Lilly가 투자한 바이오테크 기업 TRex Bio, IPO로 최대 1.3억달러 조달 추진
🔹Eli Lilly가 투자한 바이오테크 기업 TRex Bio, IPO로 최대 1.3억달러 조달 추진
» TRex Bio는 자가면역·염증성 질환 치료제를 개발하는 초기 단계 바이오텍 기업. IPO를 통해 최대 1억3,330만달러를 조달할 계획이며, 희망가 상단 기준 기업가치는 약 4억3,900만달러로 평가
» 주요 투자자는 Eli Lilly, SV Health Investors, Pfizer Ventures, Johnson & Johnson Innovation, Janus Henderson Investors 등. Eli Lilly는 IPO 과정에서도 추가 주식 매입 의향을 보였으나, 지분율은 19.9% 이하로 유지할 예정
» 조달 자금은 중등도~중증 아토피 피부염 치료제 후보물질인 TRB-061 개발에 활용할 계획. 해당 물질은 초기 임상 단계에 있으며, 주요 임상 데이터는 내년 중반 공개 예상
» 또 다른 후보물질 TRB-071은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이며, 2027년 상반기 임상 1상 진입 목표
» 다만 아직은 매출보다 연구개발비 부담이 큰 초기 임상 기업. 2025년 순손실은 3,480만달러로 전년 310만달러 대비 크게 확대
»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 TRXB 티커로 상장 예정. 올해 미국 제약·바이오 업종의 IPO 조달액이 전년 동기 대비 약 6배 증가한 가운데, 헬스케어 IPO 시장 회복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로 해석 가능
Eli Lilly-Backed TRex Bio Seeks to Raise $133.3 Million in IPO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5/eli-lilly-backed-trex-bio-seeks-to-raise-133-3-million-in-ipo
www.bloomberg.com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05/eli-lilly-backed-trex-bio-seeks-to-raise-133-3-million-in-i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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