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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49821
📌 수급 격차, 내년 더 벌어진다
내년 메모리 반도체 공급량은 거의 늘지 않는 반면, 수요는 최소 50~60% 이상 증가 전망.
올해보다 수급 격차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언급.
📌 반도체 확보, 이제는 국가안보 문제
현재는 기업들의 압력이지만, 앞으로는 각국 정부로부터도 압력을 받게 될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
국내(용인·호남)뿐 아니라 미국 내 신규 팹 부지도 검토 중.
"지을 수 있는 모든 곳에 지어보려는 것이 지금 상황"이라고 언급.
📌 용인 클러스터, 인프라는 아직 미비
완공 시점을 당초 2045년에서 12년 앞당기기로 했지만, 용수·전력 인프라가 아직 미비.
중대재해 등 안전 이슈도 고려해야 한다고 언급.
호남 클러스터 입지 관치 논란엔 "필요 조건을 완벽히 충족하는 다른 곳을 찾지 못했다"는 입장.
📌 주 52시간제 예외 – "근로자 자유의지 존중해야"
메가특구 지역의 52시간제 유예 검토 관련, 근로자가 더 일하고 싶어도 못 하게 막는 구조에 아쉬움 표명.
📌 SK하이닉스 성과급 논란 – "지켜보자"
"모든 사람이 싫어하면 문제겠지만 아직 거기까진 아니다"라며 신중한 입장.
다만 구성원 행복이 이해관계자 이익을 침해한다면 "손을 대야 하는 상황"이라고 언급.
📌 1000조원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고객사·인프라·자금조달 모두 문제없을 것이라 자신.
최소 5년~최장 15년 장기계약이 전제돼야 프로젝트가 시작된다고 설명.
재생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하다며 원전 포함 기저발전 전반을 검토할 것이라고 언급.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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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최태원 "내년 메모리 수요 50% 이상 증가… 美에도 팹 지어야"
"'아비규환'이라는 말까지 써야 하는지 모르겠으나 메모리 반도체 수급난에 기업들로부터 엄청난 로비와 압력을 받고 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 겸 SK그룹 회장은 최근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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