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되는 뉴스를 한곳에여의도뉴스서비스
⚠️ 주의사항 · 여의도뉴스서비스 및 여의도스토리는 유료회원 및 리딩방이 없습니다. 사칭에 주의하세요.
증권사 리포트&코멘트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growthresearch ↗ · 2026-07-21 08:25
#이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60720001033 📌 HBM 대신 DDR5 집중 전략 IPO 증권신고서에서 HBM 기술 격차(2~4년)를 인정하고 DDR5·LPDDR5X·서버 D램을 우선 육성 HBM 정면 승부보다 범용·모바일 D램 점유율 확대를 통해 시장 침투 전략 채택 중국 내 D램 수입 대체를 발판으로 글로벌 시장 확대 추진 📌 6.8조원 조달로 생산능력 확대 상하이증시 IPO를 통해 46억달러(약 6.8조원) 조달 추진 생산라인 증설, 공정 미세화, 웨이퍼 생산량 확대 및 차세대 D램 R&D에 투자 규모의 경제 확보와 수율 개선으로 원가 경쟁력 강화 목표 📌 30% 저가 전략으로 중국 시장 공략 CXMT D램 가격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대비 약 30% 낮은 수준 중국 스마트폰·PC·서버 업체를 중심으로 자국산 D램 공급 확대 추진 장비·소재·패키징까지 포함한 중국 메모리 공급망 국산화도 병행 📌 삼성·SK하이닉스 가격 압박 확대 중국 내 범용 D램 점유율 확대 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객 기반 및 가격 결정력 약화 가능성 삼성전자는 범용 D램 비중이 높아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영향이 예상 SK하이닉스도 HBM 경쟁력은 유지하지만 범용 D램 가격 하락 시 수익성 압박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뉴스핌
[단독] CXMT 증권신고서 해부…30% 싼 D램으로 삼성·하이닉스 물량 뺏는다
[서울=뉴스핌] 정승원 김정인 기자 = 중국 최대 D램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가 기업공개(IPO)를 계기로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에 나선다. 고대역폭메모리(HBM)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뒤처져 있지만, DDR5와 LPDDR5X 등 범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

💬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로그인 하면 댓글을 쓸 수 있습니다. 아직 회원이 아니면 회원가입

텔레그램 채널 댓글은 자동으로 옮겨 오며 작성자 이름 일부를 가려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