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리포트&코멘트
삼성·SK하닉, ‘한국판 IRA’ 생산세액공제 ‘그림의 떡’
💻 삼성·SK하닉, ‘한국판 IRA’ 생산세액공제 ‘그림의 떡’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8351
📌 수출 중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익 제한
생산세액공제는 '국내 생산·국내 판매' 요건을 충족해야 해 메모리 생산량의 90% 이상을 수출하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수혜가 제한적.
업계에서는 국내 판매 물량만 공제 대상이 될 경우 감세 효과가 크지 않을 것으로 평가.
📌 투자세액공제와 중복 불가
기존 통합 투자세액공제를 적용받은 생산시설은 생산세액공제를 중복 적용할 수 없음.
용인 메가클러스터 등 대규모 투자를 진행 중인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투자세액공제(공제율 15~25%)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분석.
📌 국내 소부장 기업이 최대 수혜
국내에서 생산해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에 납품하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은 '국내 생산·국내 판매' 요건 충족이 쉬워 실질적인 세제 혜택 기대.
대규모 설비투자보다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가 중요한 소부장 기업 특성상 정책 효과가 클 전망.
📌 시행령 세부 품목이 핵심 변수
생산세액공제 대상 반도체 품목은 아직 확정되지 않아 향후 시행령이 중요.
소부장 핵심 품목이 얼마나 폭넓게 포함되는지가 실제 수혜 기업을 결정할 전망.
💻 반도체 소부장 💻 [그로쓰리서치]
https://telegram.me/growth_semi
Naver
삼성·SK하닉, ‘한국판 IRA’ 생산세액공제 ‘그림의 떡’
정부가 ‘한국판 인플레이션감축법(IRA)’으로 불리는 반도체·전력인프라 국내생산세액공제(생산촉진세제)를 도입하는 가운데, 수출 중심인 삼성전자(005930)와 SK하이닉스(000660)에는 적용되기 어렵고 내수 중심
외부 자료를 정리한 참고자료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기사·리포트의 저작권은 원저작자에게 있습니다. · 게시중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