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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종목 규제 묶인 ‘레버리지 개미’, 지수·인버스로 갔다
✅ 단일종목 규제 묶인 ‘레버리지 개미’, 지수·인버스로 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9757
📌 규제 강화가 바꾼 레버리지 자금 흐름
7월 31일부터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에 현금 예탁금 3,000만원 등 투자 제한 강화
접근성이 낮아지자 단타·고위험 선호 자금이 지수 및 업종 레버리지 ETF로 이동
급락장에서 개별 종목 대신 시장 전체 반등에 베팅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는 모습
📌 급락장에 코스피·코스닥 레버리지 집중 매수
코스피가 4.58% 급락한 6일 개인 순매수 1위는 KODEX 레버리지로 1,773억원 유입
7일에는 KODEX 코스닥150레버리지가 409억원 순매수로 ETF 전체 1위
반도체 레버리지에도 6일 319억원, 7일 176억원이 유입되며 낙폭과대 반등 베팅 지속
📌 SK하이닉스·반도체 베팅 수요는 여전히 강해
6일 KODEX SK하이닉스단일종목레버리지 352억원, TIGER 반도체TOP10레버리지 273억원 순매수
7일에도 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에 240억원 순매수
규제에도 AI·반도체에 대한 레버리지 수요가 업종형 상품으로 분산되는 흐름
📌 레버리지 이동과 별개로 전체 투심은 급랭
순매수 상위 10개 ETF 합산 금액은 6일 5,475억원에서 7일 1,965억원으로 64% 급감
지수형·업종형으로 자금이 이동하고 있지만 레버리지 시장 전체 거래 강도는 오히려 약화
규제에 따른 상품 간 자금 이동과 증시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가 동시에 나타나는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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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단일종목 규제 묶인 ‘레버리지 개미’, 지수·인버스로 갔다 [이런국장 저런주식]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규제로 거래 문턱이 높아진 개인 투자자들이 급락장에서 지수 반등을 노려 지수 및 업종 대표 레버리지 ETF로 대거 이동하고 있다. 연이틀 지수 하락 속 인버스 ETF 투자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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