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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우진, 체코 철도 강력 '우군' 확보…교통부·스코다그룹 파트너십 강화
[더구루=오소영 기자] 현대로템과 우진산전이 방한한 체코 철도 대표단과 회동했다. 체코 정부·기업 관계자들과 만나 협력을 모색했다. 한국의 철도 기술을 이전하고 교통망 확충의 파트너로 나선다. 22일 체코 철도협회(ACRI)와 비즈니스인포 등 외신에 따르면 대표단은 지난주 경기도 의왕시 현대로템 본사를 방문했다. 현대로템 사업 담당 실무진과 만나 사업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