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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오늘 러트닉 주재 韓기업 회동…조선∙희토류 총수 콕집어 불렀다 | 중앙일보
이 자리엔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과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그리고 양국 협력을 위한 한·미 대표 기업 총수·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인다. 미국이 한국 기업의 과감한 대미 투자를 원하는 만큼 논의 결과가 한·미 관세협상의 윤활유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다. 한국은 지난 7월 말 한·미 관세협상 과정에서 ‘미국 조선을 다시 위대하게’란 의미의 ‘마스가(MASGA)’ 프로젝트를 제시해 미국 측의 큰 관심을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