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금속신문
포스코홀딩스, CCU 메가프로젝트 주도…철강 탄소배출 자원화 실증 착수
포스코홀딩스가 철강공정에서 배출되는 이산화탄소(CO₂)를 합성가스와 친환경 선박유 등으로 전환하는 대규모 실증사업에 본격 착수했다. 탄소를 감축 대상이 아닌 자원으로 활용하는 CCU(Carbon Capture Utilization) 기술 상용화가 본격화되면서 철강산업의 저탄소 전환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포스코홀딩스가 정부와 함께 추진하는 'CCU 메가프로젝트'의 철강 분야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 실증에 나선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에서 'CCU 메가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