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열어달라 해”... 샌프란시스코 지하철 '새 개찰구'에 낀 무임승차 여성
미래를 보는 창 - 전자신문
“그냥 열어달라 해”… 샌프란시스코 지하철 '새 개찰구'에 낀 무임승차 여성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지하철역에서 무임승차를 방지하기 위해 새로 설치된 개찰구 아래로 기어들어 가던 여성이 결국 개찰구에 끼이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한 지하철역에서 개찰구 바닥에 엎드린 채, 새로 도입된 개찰구 안전문 아래에 몸이 끼어 옴짝달싹 못 하는 여성의 모습이 온라인에 확산하고 있다. 영상에서 역무원으로 추정되는 영상 촬영자는 “정말 끔찍한 상황”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