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클론은 항체신약 후보물질인 ‘AC101(개발코드명, HLX22)’이 포선제약의 주요 글로벌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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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클론 “HER2 항체신약 후보 ‘AC101’, 포선제약 핵심 R&D 파이프라인 등극”
[더바이오 지용준 기자] 앱클론은 항체신약 후보물질인 ‘AC101(개발코드명, HLX22)’이 포선제약의 주요 글로벌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으로 제시됐다고 27일 밝혔다. ‘HLX22’는 앱클론이 개발해 헨리우스에 기술이전(L/O)한 인간 상피세포 성장인자 수용체2(HER2) 표